사비 알론소가 첼시의 정식 감독으로 선임됐다. 첼시는 1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통해 알론소를 남성 팀의 감독으로 임명하게 되었음을 기쁘게 발표한다라며 첼시는 알론소 감독과4년 계약에 합의했다. 2026년 7월 1일부로 임기가시작될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오피셜] 금쪽이들 긴장 "올바른 문화를 구축할 것"...첼시, 문제점 정확히 짚은 사비 알론소, "위대한 구단에 감독이 된 것, 엄청난 자부심"

스포탈코리아
2026-05-17 오후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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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사비 알론소가 첼시의 정식 감독으로 선임됐다.
  • 첼시는 1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통해 알론소를 남성 팀의 감독으로 임명하게 되었음을 기쁘게 발표한다라며 첼시는 알론소 감독과4년 계약에 합의했다.
  • 2026년 7월 1일부로 임기가시작될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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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사비 알론소가 첼시의 정식 감독으로 선임됐다.

첼시는 1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통해 "알론소를 남성 팀의 감독으로 임명하게 되었음을 기쁘게 발표한다"라며 "첼시는 알론소 감독과4년 계약에 합의했다.2026년 7월 1일부로 임기가시작될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알론소는 "첼시는 축구계를 대표하는 구단 중 하나이더.이 위대한 구단의 감독이 된 것에 엄청난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팀 내 보드진및 스포츠 리더들과의 대화를 통해 서로같은 야망을 공유하고 있음을 명확히 확인했다.우리는 최고 수준에서 지속적으로 경쟁하고 트로피를 위해 싸울 수 있는 팀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스쿼드에는 훌륭한 재능들이 있다. 또한 이 축구 구단에는 거대한 잠재력이 있으며, 이를 이끄는 것은 나에게 큰 영광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첼시는 현재 리그 36경기를 치른 시점에서 13승 10무 13패(승점 49)로 9위에 그치고 있다.

성적 이상의 문제는 무너진 팀 내 질서와 기강 등에 있단 평이 주를 이루고 있다. 그라운드 안팎에선 연일 다양한 주제로 잡음이 쏟아지고 있으며 무리한 스쿼드 개편 및 인사 혁신으로 확실한 리더가 없단 비판에 직면했다.

이에 첼시는 알론소 감독에게 사실상 전권에 가까운 권한을 부여해 팀을 올바르게 재건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알론소 감독은 "가장 먼저 올바른 문화를 구축해야 한다.이제 초점은 열심히 하는 것을 넘어 트로피를 차지하는 것에 맞춰져 있다"라며 "이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433,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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