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시즌4월EA SPORTS이달의선수상(EA SPORTS Player Of The Month)의 주인공을 선정하는 팬 투표가11일(목)부터14일(일)까지4일간 실시된다.
- EA SPORTS이달의선수상은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연맹)과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Electronic Arts,이하EA)가 함께 매달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 그 결과 김대원(강원),김형근(부천),이기혁(강원),티아고(전북)가 후보에 올랐다.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2026시즌4월'EA SPORTS이달의선수상(EA SPORTS Player Of The Month)'의 주인공을 선정하는 팬 투표가11일(목)부터14일(일)까지4일간 실시된다.
'EA SPORTS이달의선수상'은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연맹')과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Electronic Arts,이하'EA')가 함께 매달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이는K리그뿐만 아니라 프리미어리그,라리가,분데스리가,리그앙 등 유럽 주요 리그에서도 수여하고 있다.
이달의선수상은 연맹TSG기술위원회1차 투표(60%)를 거쳐 선정된4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2차K리그 팬 투표(25%)와EA SPORTS™FC Online(이하'FC온라인')유저 투표(15%)를 진행하고, 1, 2차 투표 결과를 합산하여 수상자를 결정한다.
이달의선수상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해당 시즌 유니폼에 이달의선수상 패치 부착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5월 이달의선수상은K리그1 11라운드부터15라운드까지 경기를 대상으로 했다.그 결과 김대원(강원),김형근(부천),이기혁(강원),티아고(전북)가 후보에 올랐다.
강원 김대원은5월 한 달 모든 경기에 출전해2골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김대원은 해당 기간 라운드MVP 1회,베스트11 2회에 선정되며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지난달 이달의선수상을 수상한 김대원은 두 달 연속 수상에 도전한다.
부천 김형근은5월 한 달 전경기에 나서 단2실점만을 내줬고,무실점 경기를 세 차례 기록하며 안정적인 선방 능력을 선보였다.특히14라운드 전북전에서는 수적 열세 상황에서도 상대의 유효슈팅을 모두 막아내며 무실점 경기를 펼쳤고,이날 활약으로 라운드MVP에 선정됐다.김형근은2024시즌10월 조현우(울산)이후 골키퍼로는 처음 이달의선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강원 이기혁도 전 경기에 출전하며 강원 무패 행진(3승2무)의 주역으로 활약했다.이기혁은 후방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5월 한 달 동안 라운드 베스트11에 네 차례 선정됐다.이는 이번 후보들 가운데 가장 많은 횟수다.이기혁은2023시즌10월 이달의선수상을 수상한 설영우(당시 울산)이후 수비수로서 첫 수상에 도전한다.
전북 티아고도 전 경기에 출전해3골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티아고의 득점력에 힘입어 전북은 해당 기간3승2무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티아고는 특히15라운드 김천전에서 경기 종료 직전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에 값진 승점3점을 안겼다.티아고는 개인 통산 다섯 번째 이달의선수상 후보에 올랐으며,첫 수상에 도전한다.
한편 이달의선수상K리그 팬 투표는K리그 공식 어플리케이션'Kick'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팬 투표를 원하는 사람은'Kick'어플리케이션에 회원가입 후 투표가 열리는11일(목)오전10시부터14일(일)까지 하루에 한 번씩 총4회까지 투표할 수 있다.같은 기간 진행되는FC온라인유저 투표는 한 아이디당1회만 참여할 수 있다.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