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TN은 7일(한국시간)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축하하는 행사는 경찰관 5명의 부상,19명의 체포로 막을 내렸다라며수천 명의팬들이 아르헨티나의 8강 진출을 축하하기 위해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에 모였다. 축하 행사 도중 일부 무리가 경찰을 향해 돌과 유리병을 던지며 폭동을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흥분한 아르헨티나 팬들은 부에노스아이레스를 필두로,마르델플라타, 코르도바, 라파엘라 등 여러 도시에서 폭력 사태를 일으키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경찰 향해 돌과 유리병 던지며 폭동" 아르헨티나 충격적인 사고..."경찰관 5명 부상, 총 19명 현장서 체포"

스포탈코리아
2026-07-08 오후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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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아르헨티나 TN은 7일(한국시간)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축하하는 행사는 경찰관 5명의 부상,19명의 체포로 막을 내렸다라며수천 명의팬들이 아르헨티나의 8강 진출을 축하하기 위해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에 모였다.
  • 축하 행사 도중 일부 무리가 경찰을 향해 돌과 유리병을 던지며 폭동을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 흥분한 아르헨티나 팬들은 부에노스아이레스를 필두로,마르델플라타, 코르도바, 라파엘라 등 여러 도시에서 폭력 사태를 일으키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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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아르헨티나가 극적인 승리에도 마음 편히 웃을 수 없게 됐다.

아르헨티나 'TN'은 7일(한국시간)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축하하는 행사는 경찰관 5명의 부상,19명의 체포로 막을 내렸다"라며"수천 명의팬들이 아르헨티나의 8강 진출을 축하하기 위해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에 모였다. 축하 행사 도중 일부 무리가 경찰을 향해 돌과 유리병을 던지며 폭동을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계속해서 "한 무리가 해당 지역에서 치안 작전을 수행하던 경찰 집단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현장엔 400명 이상의 경찰과 시 공무원이 자리 잡고있었다"라며 "현재로선 충돌이 촉발한 정확한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소식통에 따르면해당 장소에선 본래 음주가 빈번하게 이뤄졌고, 여러 차례 강도 범죄가있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아르헨티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이집트와의 맞대결서 0-2로 끌려가던 경기를 3-2로 뒤집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는 전반전 페널티킥을 실축하는 등크게 흔들렸지만, 후반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대역전승의 일등 공신이 됐다.

안타까운 사고는 경기 종료 후 발발했다. 흥분한 아르헨티나 팬들은 부에노스아이레스를 필두로,마르델플라타, 코르도바, 라파엘라 등 여러 도시에서 폭력 사태를 일으키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사진=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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