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의 공공기관2차 이전 총력전에 김천상무가 힘을 보탰다.
- 이와 함께 김천시의 주요 현안인 공공기관2차 이전 유치에도 지역 연고 프로축구단으로서 뜻을 함께했다.
- 김천상무는 12일 보도 자료를 통해 공공기관2차 이전 발표를 앞둔 가운데,김천시도7월31일공공기관2차 이전 유치 범시민결의대회를 열고 유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김천시의 공공기관2차 이전 총력전에 김천상무가 힘을 보탰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은지난 8일FC서울과의K리그1 22라운드 홈경기에서0-0 무승부를 거두며리그4연속 무패를 질주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와 함께 김천시의 주요 현안인 공공기관2차 이전 유치에도 지역 연고 프로축구단으로서 뜻을 함께했다.
김천상무는 12일 보도 자료를 통해 "공공기관2차 이전 발표를 앞둔 가운데,김천시도7월31일'공공기관2차 이전 유치 범시민결의대회'를 열고 유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김천시의회에서도7월20일 성명서를 발표했다.김천시는 경북김천혁신도시에 자리 잡은 에너지,농업,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산업 분야의1차 이전 공공기관과의 상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있다.
여기에KTX김천구미역과 경부고속도로,중부내륙고속도로를 기반으로 한 뛰어난 교통 접근성과 모빌리티 특화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 등도 강점으로 꼽힌다.또한'스포츠 중심 도시'로서 다양한 생활 스포츠 인프라와2개의 프로스포츠 구단을 보유하는 등 여가 등 생활 인프라에도 강점이 있다.
김천상무 역시 이러한 지역사회의 움직임에 함께하며 홈경기에서A보드와 전광판 등을 통해 관련 메시지를 선보였다.경기장을 찾은 김천시민과 축구팬뿐만 아니라 중계방송을 시청한 축구팬들에게도 자연스럽게 김천의 주요 현안이 전달됐다.
김천상무 이재하 대표이사는"공공기관2차 이전은 김천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으고 있는 중요한 현안이다.김천의 이름을 달고 뛰는 프로축구단으로서 지역사회의 발검음에 함께하는 것은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라며"앞으로도 경기장 안팎에서 시민과 가까이 호흡하며 김천의 다양한 가치와 목소리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천상무는 이처럼 지역사회의 주요 움직임에 함께하는 한편,홈경기 개최와 다양한 이벤트를 비롯해 유아체육교실,장애인통합축구,여성축구대회,농촌일손돕기,환경정화활동 등 사회공헌 및 지역밀착 활동을 지속하며 김천시민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한편,김천상무는8월16일 인천과K리그1 23라운드 원정경기를 앞두고 있다.
사진=김천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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