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FC안양이 리그 3연패의 늪에 빠졌다.
- 안양은8월 15일(토)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 이날 패배로 안양은 충격의 리그 3연패에 빠지고 말았다.

[SPORTALKOREA=제주] 이경헌 기자=FC안양이 리그 3연패의 늪에 빠졌다.
안양은8월 15일(토)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2로 패했다.이날 패배로 안양은 충격의 리그 3연패에 빠지고 말았다.
경기 후 유병훈 감독은 "제주도까지 많은 팬들이 오셨는데 패배해서 정말 죄송하다. 나부터 각성하고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반드시 개선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양은 오는 8월 19일(수)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에서 제주SK와 재격돌한다.
유병훈 감독은 "코리아컵 리턴 매치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 어려움을 딛고 만들어 온 팀이다. 위기 상황이지만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앞으로의 선전을 다짐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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