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이 리그 3연패의 늪에 빠졌다. 안양은8월 15일(토)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안양은 충격의 리그 3연패에 빠지고 말았다.

[현장목소리] '리그 3연패' 유병훈 감독, "코리아컵 리턴 매치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

스포탈코리아
2026-08-15 오후 10:27
9
뉴스 요약
  • FC안양이 리그 3연패의 늪에 빠졌다.
  • 안양은8월 15일(토)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 이날 패배로 안양은 충격의 리그 3연패에 빠지고 말았다.
기사 이미지

[SPORTALKOREA=제주] 이경헌 기자=FC안양이 리그 3연패의 늪에 빠졌다.

안양은8월 15일(토)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2로 패했다.이날 패배로 안양은 충격의 리그 3연패에 빠지고 말았다.

경기 후 유병훈 감독은 "제주도까지 많은 팬들이 오셨는데 패배해서 정말 죄송하다. 나부터 각성하고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반드시 개선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양은 오는 8월 19일(수)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에서 제주SK와 재격돌한다.

유병훈 감독은 "코리아컵 리턴 매치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 어려움을 딛고 만들어 온 팀이다. 위기 상황이지만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앞으로의 선전을 다짐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어필드 인기 TOP 10

https://yourfield.nexon.com/ourfield/social-ground?utm_contents=yf_banner
댓글 0
0 / 300
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
© 2023 NEXON Korea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