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대한민국이 브라질로부터 따끔한 예방주사를 맞았다.
-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지난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브라질과의 A매치 평가전에서 1-5로 완패했다.
- 페널티킥으로 네이마르에게 2골을 헌납했고, 교체 투입된 필리페 쿠티뉴와 가브리엘 제주스에 추가 실점을 내주면서 무릎을 꿇었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대한민국이 브라질로부터 따끔한 예방주사를 맞았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지난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브라질과의 A매치 평가전에서 1-5로 완패했다.
대한민국은 경기 시작 7분 만에 히샬리송에게 선제 실점을 헌납하면서 리드를 내줬다. 하지만, 전반 30분 황의조가 동점골을 기록하면서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하지만, 세계 최강 브라질은 막강했다. 페널티킥으로 네이마르에게 2골을 헌납했고, 교체 투입된 필리페 쿠티뉴와 가브리엘 제주스에 추가 실점을 내주면서 무릎을 꿇었다.
월드클래스 대결로 관심이 쏠린 상황에서 네이마르는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존재감을 과시했지만, 손흥민은 침묵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대한민국이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세계 최강 브라질을 만나 따끔한 예방주사를 맞았다는 평가다.
통신사 ‘AP’는 “브라질은 모든 분야에서 앞서면서 대한민국에게 엄격했다”며 우위를 점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히샬리송은 득점을 통해 불과 7분 만에 서울월드컵경기장을 가득 메운 대한민국의 팬들을 침묵시켰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공동 득점왕 손흥민은 경기를 지휘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언급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지난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브라질과의 A매치 평가전에서 1-5로 완패했다.
대한민국은 경기 시작 7분 만에 히샬리송에게 선제 실점을 헌납하면서 리드를 내줬다. 하지만, 전반 30분 황의조가 동점골을 기록하면서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하지만, 세계 최강 브라질은 막강했다. 페널티킥으로 네이마르에게 2골을 헌납했고, 교체 투입된 필리페 쿠티뉴와 가브리엘 제주스에 추가 실점을 내주면서 무릎을 꿇었다.
월드클래스 대결로 관심이 쏠린 상황에서 네이마르는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존재감을 과시했지만, 손흥민은 침묵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대한민국이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세계 최강 브라질을 만나 따끔한 예방주사를 맞았다는 평가다.
통신사 ‘AP’는 “브라질은 모든 분야에서 앞서면서 대한민국에게 엄격했다”며 우위를 점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히샬리송은 득점을 통해 불과 7분 만에 서울월드컵경기장을 가득 메운 대한민국의 팬들을 침묵시켰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공동 득점왕 손흥민은 경기를 지휘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언급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