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김천은 6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8라운드 성남FC와의 원정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 이번 시즌 첫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린 김경민은 8분 만에 개인 기량으로 시원한 득점포를 쏘아 올렸다.
- 올 시즌 리그 첫 선발 출전한 김경민은 눈부신 활약으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스포탈코리아=성남] 김진선 기자= 김경민(김천 상무)이 올 시즌 첫 선발 출전해 존재감을 제대로 뽐냈다.
김천은 6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8라운드 성남FC와의 원정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지난 3라운드 간 매 경기 1득점으로 공격력이 아쉬웠던 김천이었다. 하지만 골 잔치 열며 승리의 기쁨을 제대로 누렸다.
김경민의 이른 선취골이 시발점이었다. 이번 시즌 첫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린 김경민은 8분 만에 개인 기량으로 시원한 득점포를 쏘아 올렸다.
김경민은 자신의 강점 빠른 스피드를 내세워 하프라인부터 빠르게 성남 진영으로 침투했다. 드리블을 뽐내며 성남 수비진을 제치고 골대 중앙에서 정확하게 오른발로 골망을 갈랐다.
득점으로 자신감이 붙은 김경민은 물 만난 물고기 마냥 훨훨 날았다. 조규성과 호흡을 맞추며 다양한 공격 기회를 창출했다. 후반 19분 또 한번 빠른 드리블 돌파로 성남을 위협했다. 이후에도 줄곧 왼쪽 측면에서 성남을 괴롭혔다.
김경민은 2개의 슈팅과 팀 내 최다인 드리블 5개를 성공했다. 공격진영 패스 6개를 기록하며 팀 내 다양한 공격 활로를 열었다.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김경민의 움직임은 빛났다. 볼 차단 1회, 그라운드 볼 경합 성공 1회 등을 기록하는 등 그라운드 이곳저곳에 족적을 남겼다.
김경민은 지난해 여름 전남드래곤즈를 떠나 김천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시즌 FA컵 포함 총 4경기를 소화했다. 올 시즌 리그 첫 선발 출전한 김경민은 눈부신 활약으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김천은 6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8라운드 성남FC와의 원정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지난 3라운드 간 매 경기 1득점으로 공격력이 아쉬웠던 김천이었다. 하지만 골 잔치 열며 승리의 기쁨을 제대로 누렸다.
김경민의 이른 선취골이 시발점이었다. 이번 시즌 첫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린 김경민은 8분 만에 개인 기량으로 시원한 득점포를 쏘아 올렸다.
김경민은 자신의 강점 빠른 스피드를 내세워 하프라인부터 빠르게 성남 진영으로 침투했다. 드리블을 뽐내며 성남 수비진을 제치고 골대 중앙에서 정확하게 오른발로 골망을 갈랐다.
득점으로 자신감이 붙은 김경민은 물 만난 물고기 마냥 훨훨 날았다. 조규성과 호흡을 맞추며 다양한 공격 기회를 창출했다. 후반 19분 또 한번 빠른 드리블 돌파로 성남을 위협했다. 이후에도 줄곧 왼쪽 측면에서 성남을 괴롭혔다.
김경민은 2개의 슈팅과 팀 내 최다인 드리블 5개를 성공했다. 공격진영 패스 6개를 기록하며 팀 내 다양한 공격 활로를 열었다.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김경민의 움직임은 빛났다. 볼 차단 1회, 그라운드 볼 경합 성공 1회 등을 기록하는 등 그라운드 이곳저곳에 족적을 남겼다.
김경민은 지난해 여름 전남드래곤즈를 떠나 김천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시즌 FA컵 포함 총 4경기를 소화했다. 올 시즌 리그 첫 선발 출전한 김경민은 눈부신 활약으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