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용(53) 서울이랜드 감독이 승리를 다짐했다. 서울이랜드는 12일 오후 6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2 20라운드에서 부산아이파크를 상대한다. 두 팀 모두 갈 길이 바쁜 상황이라 승리가 간절하다.

[현장목소리] 정정용 감독, “결과를 내지 못해 팬들께 죄송하다”

스포탈코리아
2022-06-12 오후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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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정정용(53) 서울이랜드 감독이 승리를 다짐했다.
  • 서울이랜드는 12일 오후 6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2 20라운드에서 부산아이파크를 상대한다.
  • 두 팀 모두 갈 길이 바쁜 상황이라 승리가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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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목동] 박주성 기자= 정정용(53) 서울이랜드 감독이 승리를 다짐했다.

서울이랜드는 12일 오후 6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2 20라운드에서 부산아이파크를 상대한다. 현재 부산은 3승 4무 11패 승점 13점으로 10위, 서울이랜드는 4승 8무 5패 승점 20점으로 7위다. 두 팀 모두 갈 길이 바쁜 상황이라 승리가 간절하다.

경기를 앞두고 정정용 감독은 “홈경기 계속하고 있는데 결과를 내지 못해 팬들에게 미안하다. 오늘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좋은 결과를 가져오도록 하겠다”고 했다.

오늘 상대하는 부산은 최근 사령탑이 박진섭 감독으로 바뀌었다. 정정용 감독은 “한 경기를 봤는데 당연히 박 감독이 원하는 스타일이 있어 거기에 맞춰 준비를 했다. 수비보다 공격에 더 집중해 경기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주중 경기로 인한 체력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주중 경기 중 전반은 괜찮았지만 후반에 체력적으로 떨어진 경기가 있었다. 후반에 잘 대처를 해야 한다. 점유율을 가져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정정용 감독은 김인성, 이동률 등을 벤치에 두며 변화를 선택했다. 그는 “그전 경기에서 전반에도 득점은 했지만 아쉬움이 있었다. 새로운 조합을 생각했다. 후반에 상대 뒷공간을 공략하기 위해 여러 가지 준비했다”고 전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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