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의 월드컵 플레이오프 결승 진출 주역 에드밀손 오타비우가 영국 무대의 관심을 받는 중이다. 포르투갈 매체 아볼라는 29일(한국시간) 오타비우는 FC포르투보다 경제적인 힘을 가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공격 보강에 주력하는 맨유, 리버풀, 뉴캐슬의 레이더망에는 오타비우가 걸려들었다.

포르투갈 월드컵 희망 살린 공격수, EPL의 적극적인 러브콜

스포탈코리아
2022-03-29 오전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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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포르투갈의 월드컵 플레이오프 결승 진출 주역 에드밀손 오타비우가 영국 무대의 관심을 받는 중이다.
  • 포르투갈 매체 아볼라는 29일(한국시간) 오타비우는 FC포르투보다 경제적인 힘을 가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 공격 보강에 주력하는 맨유, 리버풀, 뉴캐슬의 레이더망에는 오타비우가 걸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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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포르투갈의 월드컵 플레이오프 결승 진출 주역 에드밀손 오타비우가 영국 무대의 관심을 받는 중이다.

포르투갈 매체 ‘아볼라’는 29일(한국시간) “오타비우는 FC포르투보다 경제적인 힘을 가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맨유는 에딘손 카바니의 이적 유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대체자 필요한 상황에서 공격에 힘을 불어넣은 자원을 물색 중이다.

리버풀은 모하메드 살라의 거취가 불분명한 상황에서 공격수 영입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자금을 등에 업은 뉴캐슬은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공격 보강에 주력하는 맨유, 리버풀, 뉴캐슬의 레이더망에는 오타비우가 걸려들었다.

오타비우는 2012년 브라질의 인터나시오날을 통해 프로 무대에 발을 들였다. 이후 포르투 B팀을 거쳐 1군에 합류했다.

오타비우는 비토리아 임대를 통해 경험을 쌓은 후 포르투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시즌은 5골 11도움을 기록하면서 존재감을 과시하는 중이다.

특히, 포르투갈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터키와의 카타르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 준결승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면서 국제 무대에서도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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