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에당 아자르(레알 마드리드)가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
- 레알은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자르는 오른쪽 비골에 있는 뼈 고정판을 제거했다.
- 애초 아자르는 복귀까지 한 달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됐지만 레알 담당 기자 호세 루이스 산체스에 따르면 사실상 시즌 아웃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에당 아자르(레알 마드리드)가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
레알은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자르는 오른쪽 비골에 있는 뼈 고정판을 제거했다. 수술은 성공적이었으며 회복 중이다"라고 전했다.
애초 아자르는 복귀까지 한 달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됐지만 레알 담당 기자 호세 루이스 산체스에 따르면 사실상 시즌 아웃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수술대에 오르면서 복귀까지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레알은 지난 2019/2020시즌을 앞두고 아자르를 영입했다. 당시 투자한 이적료는 무려 1억 6,000만 유로(약 2,150억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줬기에 쉽게 적응할 것으로 보였지만 이적 직후 체중 관리 실패, 잦은 부상으로 먹튀로 전락했다.
아자르는 올 시즌 무득점이다. 심지어 엘 클라시코 출전 경험도 없다. 올 시즌이 막바지에 이르렀지만 수술대에 오르면서 더 이상 보여줄 기회도 사라지게 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레알은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자르는 오른쪽 비골에 있는 뼈 고정판을 제거했다. 수술은 성공적이었으며 회복 중이다"라고 전했다.
애초 아자르는 복귀까지 한 달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됐지만 레알 담당 기자 호세 루이스 산체스에 따르면 사실상 시즌 아웃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수술대에 오르면서 복귀까지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레알은 지난 2019/2020시즌을 앞두고 아자르를 영입했다. 당시 투자한 이적료는 무려 1억 6,000만 유로(약 2,150억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줬기에 쉽게 적응할 것으로 보였지만 이적 직후 체중 관리 실패, 잦은 부상으로 먹튀로 전락했다.
아자르는 올 시즌 무득점이다. 심지어 엘 클라시코 출전 경험도 없다. 올 시즌이 막바지에 이르렀지만 수술대에 오르면서 더 이상 보여줄 기회도 사라지게 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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