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멤피스 데파이(FC 바르셀로나)가 토트넘 홋스퍼로 떠날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 앞서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7일 바르사 공격수 데파이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 하지만 부상 악재가 발생한 가운데, 팀 사령탑까지 바뀌며 입지가 좁아졌다.

[스포탈코리아] 김진선 기자= 멤피스 데파이(FC 바르셀로나)가 토트넘 홋스퍼로 떠날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앞서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7일 "바르사 공격수 데파이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토트넘이 큰 관심을 보내고 있으며 가장 유력한 클럽이다. 토트넘 외에도 AC 밀란, 유벤투스, SSC 나폴리, 올림피크 리옹 등 다수 팀이 그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토트넘의 마음이 바뀐 것으로 보인다. 데파이 영입전에서 빠질 예정이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9일 "지난 시즌 FA로 합류한 데파이가 최근 토트넘과 연결됐다. 하지만 토트넘은 데파이를 영입하는 데 관심이 사라졌다"고 보도했다.
올림피크 리옹에서 부활에 성공한 데파이는 지난 2021년 여름 바르사에 새 둥지를 틀었다. 로날드 쿠만 전 감독의 두터운 신뢰를 받으며 바르사 핵심 멤버로 활약했다. 하지만 부상 악재가 발생한 가운데, 팀 사령탑까지 바뀌며 입지가 좁아졌다.
데파이는 차비 에르난데스 감독 부임 이후 바르사에서 설 자리를 잃고 있다. 올 시즌 10골을 기록하며 여전히 팀 내 최다 득점자지만 차비 감독은 데파이 활약에 만족을 못하고 있다. 지난겨울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을 데려와 출전시키고 있다.
오바메양이 바르사 입성 후 줄곧 좋은 활약을 펼치자 데파이의 입지는 더욱 좁아졌다. 최근 들어 이적 가능성이 제기 되고 있는 상황이다.
데파이와 바르사의 계약 기간은 2023년까지로 1년 남짓밖에 남지 않았다. 매체에 따르면 바르사는 데파이 이적료로 3,500만 파운드(약 555억 원) 수준의 금액을 원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앞서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7일 "바르사 공격수 데파이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토트넘이 큰 관심을 보내고 있으며 가장 유력한 클럽이다. 토트넘 외에도 AC 밀란, 유벤투스, SSC 나폴리, 올림피크 리옹 등 다수 팀이 그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토트넘의 마음이 바뀐 것으로 보인다. 데파이 영입전에서 빠질 예정이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9일 "지난 시즌 FA로 합류한 데파이가 최근 토트넘과 연결됐다. 하지만 토트넘은 데파이를 영입하는 데 관심이 사라졌다"고 보도했다.
올림피크 리옹에서 부활에 성공한 데파이는 지난 2021년 여름 바르사에 새 둥지를 틀었다. 로날드 쿠만 전 감독의 두터운 신뢰를 받으며 바르사 핵심 멤버로 활약했다. 하지만 부상 악재가 발생한 가운데, 팀 사령탑까지 바뀌며 입지가 좁아졌다.
데파이는 차비 에르난데스 감독 부임 이후 바르사에서 설 자리를 잃고 있다. 올 시즌 10골을 기록하며 여전히 팀 내 최다 득점자지만 차비 감독은 데파이 활약에 만족을 못하고 있다. 지난겨울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을 데려와 출전시키고 있다.
오바메양이 바르사 입성 후 줄곧 좋은 활약을 펼치자 데파이의 입지는 더욱 좁아졌다. 최근 들어 이적 가능성이 제기 되고 있는 상황이다.
데파이와 바르사의 계약 기간은 2023년까지로 1년 남짓밖에 남지 않았다. 매체에 따르면 바르사는 데파이 이적료로 3,500만 파운드(약 555억 원) 수준의 금액을 원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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