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맨유는 레스터 사냥에 실패하면서 리그 순위가 7위로 떨어졌고,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이 주어지는 TOP4 경쟁에 적신호가 켜졌다.
- 경쟁팀들의 상승세와 최근 슈퍼컴퓨터 TOP4 확률을 0.3%로 예상하면서 맨유의 4위권 싸움은 힘들 것이라는 분위기가 감지되는 중이다.
- 아무것도 없었다며 맨유의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획득은 힘들 것 같다고 꼬집었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게리 네빌이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돌려 깠다.
맨유는 지난 3일 레스터 시티와의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맨유는 레스터 사냥에 실패하면서 리그 순위가 7위로 떨어졌고,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이 주어지는 TOP4 경쟁에 적신호가 켜졌다.
경쟁팀들의 상승세와 최근 슈퍼컴퓨터 TOP4 확률을 0.3%로 예상하면서 맨유의 4위권 싸움은 힘들 것이라는 분위기가 감지되는 중이다.
맨유 레전드 네빌은 “정말 힘든 시간이었다. 아무것도 없었다”며 “맨유의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획득은 힘들 것 같다”고 꼬집었다.
이어 “화가 나지도 않았다. 이미 분노할 수 있는 선을 넘었다. 재미가 없고 지루할 뿐이었다”고 돌려 깠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맨유는 지난 3일 레스터 시티와의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맨유는 레스터 사냥에 실패하면서 리그 순위가 7위로 떨어졌고,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이 주어지는 TOP4 경쟁에 적신호가 켜졌다.
경쟁팀들의 상승세와 최근 슈퍼컴퓨터 TOP4 확률을 0.3%로 예상하면서 맨유의 4위권 싸움은 힘들 것이라는 분위기가 감지되는 중이다.
맨유 레전드 네빌은 “정말 힘든 시간이었다. 아무것도 없었다”며 “맨유의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획득은 힘들 것 같다”고 꼬집었다.
이어 “화가 나지도 않았다. 이미 분노할 수 있는 선을 넘었다. 재미가 없고 지루할 뿐이었다”고 돌려 깠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