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아스널의 여름 이적시장 목표는 전방 보강이다.
- 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7일(한국 시간) 아스널이 올여름 2명의 포워드와 계약을 노린다고 전했다.
- 조너선 데이비드(LOSC 릴), 패트릭 쉬크(바이엘 레버쿠젠), 도미닉 칼버트 르윈(에버턴)이다.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아스널의 여름 이적시장 목표는 전방 보강이다.
아스널은 지난 1월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을 FC 바르셀로나에 보냈다. 그리고 알렉상드르 라카제트, 에디 은케티아와 계약이 오는 6월에 만료된다. 동행을 이어갈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7일(한국 시간) “아스널이 올여름 2명의 포워드와 계약을 노린다”고 전했다.
강력한 영입 후보는 셋이다. 조너선 데이비드(LOSC 릴), 패트릭 쉬크(바이엘 레버쿠젠), 도미닉 칼버트 르윈(에버턴)이다.
데이비드는 올 시즌 프랑스 리그1 30경기에 출전해 13골을 넣으며 득점 5위를 질주 중이다. 22세의 어린 나이가 매력 포인트 중 하나다. 다만 ‘스포츠몰’은 아스널이 리버풀, 레알 마드리드 등 빅클럽과 영입 경쟁을 해야 할 수도 있다고 봤다.
쉬크는 독일 분데스리가 득점 2위다. 이번 시즌 20골을 기록, 16골을 넣은 엘링 홀란(보루시아 도르트문트)보다 앞서 있다. 쉬크를 품기 역시 쉽지 않을 전망이다.
‘스포츠몰’은 “레버쿠젠 CEO 페르난도 카로는 오는 여름에 쉬크를 매각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의 이적은 어려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칼버트 르윈은 위의 둘보다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16골을 몰아치며 기량을 입증했기 때문이다. 다만 올 시즌에는 부상 여파로 12경기에서 3골을 넣는 데 그치고 있다.
이들 외에도 다양한 후보를 두고 영입을 고심하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아스널은 알렉산더 이삭(레알 소시에다드), 다르윈 누녜스(벤피카),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인터 밀란) 등을 주시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아스널은 지난 1월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을 FC 바르셀로나에 보냈다. 그리고 알렉상드르 라카제트, 에디 은케티아와 계약이 오는 6월에 만료된다. 동행을 이어갈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7일(한국 시간) “아스널이 올여름 2명의 포워드와 계약을 노린다”고 전했다.
강력한 영입 후보는 셋이다. 조너선 데이비드(LOSC 릴), 패트릭 쉬크(바이엘 레버쿠젠), 도미닉 칼버트 르윈(에버턴)이다.
데이비드는 올 시즌 프랑스 리그1 30경기에 출전해 13골을 넣으며 득점 5위를 질주 중이다. 22세의 어린 나이가 매력 포인트 중 하나다. 다만 ‘스포츠몰’은 아스널이 리버풀, 레알 마드리드 등 빅클럽과 영입 경쟁을 해야 할 수도 있다고 봤다.
쉬크는 독일 분데스리가 득점 2위다. 이번 시즌 20골을 기록, 16골을 넣은 엘링 홀란(보루시아 도르트문트)보다 앞서 있다. 쉬크를 품기 역시 쉽지 않을 전망이다.
‘스포츠몰’은 “레버쿠젠 CEO 페르난도 카로는 오는 여름에 쉬크를 매각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의 이적은 어려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칼버트 르윈은 위의 둘보다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16골을 몰아치며 기량을 입증했기 때문이다. 다만 올 시즌에는 부상 여파로 12경기에서 3골을 넣는 데 그치고 있다.
이들 외에도 다양한 후보를 두고 영입을 고심하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아스널은 알렉산더 이삭(레알 소시에다드), 다르윈 누녜스(벤피카),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인터 밀란) 등을 주시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