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선수들이 다가오는 맨체스터 시티전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 리버풀은 오는 11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맨시티와 대결을 앞두고 있다. 리버풀 에이스 3인방이 하고 있는 건 빠른 회복을 위한 냉수 요법으로 회복 훈련 중 하나다.

'우승 딱 기다려!' 복귀후 바로 맨시티전 준비 들어간 리버풀 에이스 3인방

스포탈코리아
2022-04-07 오후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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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리버풀 선수들이 다가오는 맨체스터 시티전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
  • 리버풀은 오는 11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맨시티와 대결을 앞두고 있다.
  • 리버풀 에이스 3인방이 하고 있는 건 빠른 회복을 위한 냉수 요법으로 회복 훈련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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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진선 기자= 리버풀 선수들이 다가오는 맨체스터 시티전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

리버풀은 지난 6일(한국 시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벤피카를 3-1로 제압하며 4강행 청신호를 키며 복귀했다.

승리의 기쁨도 잠시, 곧바로 주말 경기를 위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리버풀은 오는 11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맨시티와 대결을 앞두고 있다.

그야말로 빅매치다. 올 시즌 우승팀을 결정지을 수 있는 중요한 경기다. 현재 리버풀과 맨시티의 우승 경쟁에 불이 붙었다. 10경기도 채 남지 않은 지금, 두 팀의 승점은 각각 72점, 73점으로 1점 차다.

맨시티는 시즌 중반까지 리그 선두에 위치해 2~4위권과 승점 격차를 벌리며 독주했다. 하지만 몇몇 경기에서 미끄러지면서 주춤했고, 그 사이 리버풀이 연승행진을 달리며 바짝 따라붙었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시 맨시티를 누르고 선두 자리를 쟁취할 수 있는 리버풀이다. 그렇기에 선수들의 의지도 불타오르고 있다.

모하메드 살라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에 “회복 시간”이라는 문구와 함께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와 앤디 로버트슨과 물속에 들어가 미소 짓고 있는 사진과을 게시했다. 리버풀 에이스 3인방이 하고 있는 건 빠른 회복을 위한 냉수 요법으로 회복 훈련 중 하나다.

살라는 영국 시간 기준 경기가 끝난 다음 날 새벽 2시에 해당 사진을 업로드했다. 경기를 치르고 복귀해 곧바로 회복 시간을 가졌다는 뜻이다.

리버풀과 맨시티 두 팀 다 주중 경기에 이어 주말 경기를 곧바로 치러야 하는 빽빽한 일정을 앞두고 있다. 특히 리버풀의 경우 포르투갈 원정을 다녀왔기 때문에 맨시티보다 체력 소모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남은 시간 얼마나 잘 회복해 경기를 치르느냐가 관건이다. 선수들은 제각각 회복에 힘쓰며 맨시티전을 승리를 향한 강한 열망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데일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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