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레알 마드리드 출신 스티브 맥마나만이 카림 벤제마를 극찬했다.
- 레알 마드리드는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치러진 첼시와의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서 3-1 완승을 거뒀다.
- 이어 34세의 나이로 36경기에서 37골을 기록했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레알 마드리드 출신 스티브 맥마나만이 카림 벤제마를 극찬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치러진 첼시와의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서 3-1 완승을 거뒀다. 이날 결과로 4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레알의 완승 중심에는 벤제마가 있었다. 최고의 활약을 통해 명불허전 존재감을 과시했다.
벤제마는 전반 21분 결실을 봤다. 비니시우스 주니어의 크로스를 머리로 선제골을 만들었다. 3분 후에는 루카 모드리치의 도움을 받아 두 번째 득점포를 가동했다.
벤제마는 후반에도 빛났다. 시작 1분 만에 첼시 골키퍼 에두아르 멘디의 패스 미스를 활용해 비어있는 골문을 향해 오른발로 팀의 세 번째 골과 함께 본인의 해트트릭을 만들었다.
레알 출신 맥마나만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는 “벤제마의 두 번째 골은 하루종일 보고 싶다”며 박수를 보냈다.
이어 “34세의 나이로 36경기에서 37골을 기록했다. 정말 훌륭하다. 음바페는 잊어라. 벤제마가 있지 않은가?”라고 박수를 보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레알 마드리드는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치러진 첼시와의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서 3-1 완승을 거뒀다. 이날 결과로 4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레알의 완승 중심에는 벤제마가 있었다. 최고의 활약을 통해 명불허전 존재감을 과시했다.
벤제마는 전반 21분 결실을 봤다. 비니시우스 주니어의 크로스를 머리로 선제골을 만들었다. 3분 후에는 루카 모드리치의 도움을 받아 두 번째 득점포를 가동했다.
벤제마는 후반에도 빛났다. 시작 1분 만에 첼시 골키퍼 에두아르 멘디의 패스 미스를 활용해 비어있는 골문을 향해 오른발로 팀의 세 번째 골과 함께 본인의 해트트릭을 만들었다.
레알 출신 맥마나만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는 “벤제마의 두 번째 골은 하루종일 보고 싶다”며 박수를 보냈다.
이어 “34세의 나이로 36경기에서 37골을 기록했다. 정말 훌륭하다. 음바페는 잊어라. 벤제마가 있지 않은가?”라고 박수를 보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