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리버풀 공격의 핵 사디오 마네가 자신의 조국 세네갈에서도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 세네갈은 5일 오전 4시(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베닌과 2023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 L조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 A매치 통산 32골을 넣으며, 앙리 카마라가 보유한 31골을 넘어 세네갈 축구 역사상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가 됐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리버풀 공격의 핵 사디오 마네가 자신의 조국 세네갈에서도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세네갈은 5일 오전 4시(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베닌과 2023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 L조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는 마네의 원맨쇼나 다름 없었다. 그는 이날 페널티 킥 2골을 포함해 3골을 넣으며,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마네의 해트트릭은 새로운 역사를 의미했다. A매치 통산 32골을 넣으며, 앙리 카마라가 보유한 31골을 넘어 세네갈 축구 역사상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가 됐다.
그의 A매치 최다골 기록은 앞으로 계속될 전망이다. 만 30세로 여전히 대표팀에서 더 뛸 수 있는 나이고, 최근 기량을 본다면 카마라와 격차는 더 커질 전망이다.
마네는 오는 11월에 열릴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4년 전 러시아 대회 조별리그 탈락 아픔을 씻으려 한다. 세네갈은 A조에서 카타르, 네덜란드, 에콰도르와 16강행을 두고 다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세네갈은 5일 오전 4시(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베닌과 2023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 L조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는 마네의 원맨쇼나 다름 없었다. 그는 이날 페널티 킥 2골을 포함해 3골을 넣으며,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마네의 해트트릭은 새로운 역사를 의미했다. A매치 통산 32골을 넣으며, 앙리 카마라가 보유한 31골을 넘어 세네갈 축구 역사상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가 됐다.
그의 A매치 최다골 기록은 앞으로 계속될 전망이다. 만 30세로 여전히 대표팀에서 더 뛸 수 있는 나이고, 최근 기량을 본다면 카마라와 격차는 더 커질 전망이다.
마네는 오는 11월에 열릴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4년 전 러시아 대회 조별리그 탈락 아픔을 씻으려 한다. 세네갈은 A조에서 카타르, 네덜란드, 에콰도르와 16강행을 두고 다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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