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영국 매체 더 부트 룸은 7일(한국 시간)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은 호세 엔리케로부터 벤피카 스타와 계약하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 지난 4일 영국 스포츠 바이블에 따르면 리버풀이 사디오 마네의 대체자로 누녜스를 고려하고 있다.
- 특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FC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 리버풀 등 빅클럽 골망을 갈라 유럽 전역의 관심을 받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르윈 누녜스(SL 벤피카)를 놓칠까.
영국 매체 ‘더 부트 룸’은 7일(한국 시간)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은 호세 엔리케로부터 벤피카 스타와 계약하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과거 리버풀에서 활약했던 엔리케가 누녜스 영입을 추천한 이유가 있다. 최근 버질 판 다이크가 가장 어려운 상대 5명을 꼽으면서 누녜스를 언급했기 때문이다.
판 다이크는 “누녜스는 매우 직선적이며 빠르다. 키가 크며 힘이 세다. 이 선수와 경기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며 엄지를 세웠다. 이를 접한 엔리케가 누녜스와 계약을 추천한 것.
실제 리버풀과 누녜스의 이름이 함께 거론되고 있다. 지난 4일 영국 ‘스포츠 바이블’에 따르면 리버풀이 사디오 마네의 대체자로 누녜스를 고려하고 있다. 클롭 감독이 누녜스의 활약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현재 리버풀은 마네 대체자 찾기에 골몰 중이다. 마네는 공개적으로 이적 의사를 드러냈고,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이 유력하다.
만약 리버풀이 누녜스 영입전에 뛰어든다면, 맨유에는 비보다. 맨유는 최전방 보강을 꾀하는데, 누녜스 영입이 우선순위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이 누녜스를 원하는 거로 알려졌다.
‘더 부트 룸’은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은 올여름 누녜스를 품기 위해 맨유와 경쟁할 것이다. 만약 클롭 감독이 누녜스를 정말 원한다면, 그가 맨유를 무시하도록 설득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점쳤다.
누녜스는 이번 시즌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28경기에 나서 26골을 몰아쳤다. 특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FC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 리버풀 등 빅클럽 골망을 갈라 유럽 전역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더 부트 룸’은 7일(한국 시간)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은 호세 엔리케로부터 벤피카 스타와 계약하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과거 리버풀에서 활약했던 엔리케가 누녜스 영입을 추천한 이유가 있다. 최근 버질 판 다이크가 가장 어려운 상대 5명을 꼽으면서 누녜스를 언급했기 때문이다.
판 다이크는 “누녜스는 매우 직선적이며 빠르다. 키가 크며 힘이 세다. 이 선수와 경기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며 엄지를 세웠다. 이를 접한 엔리케가 누녜스와 계약을 추천한 것.
실제 리버풀과 누녜스의 이름이 함께 거론되고 있다. 지난 4일 영국 ‘스포츠 바이블’에 따르면 리버풀이 사디오 마네의 대체자로 누녜스를 고려하고 있다. 클롭 감독이 누녜스의 활약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현재 리버풀은 마네 대체자 찾기에 골몰 중이다. 마네는 공개적으로 이적 의사를 드러냈고,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이 유력하다.
만약 리버풀이 누녜스 영입전에 뛰어든다면, 맨유에는 비보다. 맨유는 최전방 보강을 꾀하는데, 누녜스 영입이 우선순위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이 누녜스를 원하는 거로 알려졌다.
‘더 부트 룸’은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은 올여름 누녜스를 품기 위해 맨유와 경쟁할 것이다. 만약 클롭 감독이 누녜스를 정말 원한다면, 그가 맨유를 무시하도록 설득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점쳤다.
누녜스는 이번 시즌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28경기에 나서 26골을 몰아쳤다. 특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FC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 리버풀 등 빅클럽 골망을 갈라 유럽 전역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