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토트넘 홋스퍼가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판은 토트넘이 비야레알과 협상하며 지오바니 로 셀소를 포함시켜 파우 토레스 영입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 토트넘이 센터백 보강을 위해 여러 카드를 마련하는 중이다.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판은 "토트넘이 비야레알과 협상하며 지오바니 로 셀소를 포함시켜 파우 토레스 영입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트넘이 센터백 보강을 위해 여러 카드를 마련하는 중이다. 가장 강력하게 원하는 수비수는 알레산드로 바스토니(인터 밀란)지만 선수 본인이 잔류를 강력하게 희망하는 상황이라 대안이 반드시 필요하다.
토트넘은 현재 로 셀소를 통해 비야레알과 협상 창구가 열렸다. 로 셀소는 토트넘이 3200만 유로(약 430억원)를 들여 영입해 크리스티안 에릭센(브렌트포드)의 대체자로 삼았지만 끝내 적응하지 못하고 지난 겨울 비야레알로 임대 이적했다.
다행히 비야레알에 빠르게 안착한 로 셀소는 후반기 스페인 라리가 16경기를 뛰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주전으로 활약하며 4강 진출을 이끌었다. 비야레알은 로 셀소를 완전 영입하길 원한다.
토트넘은 현재 비야레알과 로 셀소의 이적료를 다루고 있다. 그러면서 스왑딜도 고려한다. 비야레알의 센터백인 토레스를 장기간 지켜봤던 만큼 로 셀소를 협상에 포함해 영입할 계획이다. 토레스는 현재 5000만 유로(약 670억원)로 평가받는다. 로 셀소에 비해 몸값이 비싼 만큼 그를 협상에 포함해 조금이라도 가격을 낮추려는 의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판은 "토트넘이 비야레알과 협상하며 지오바니 로 셀소를 포함시켜 파우 토레스 영입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트넘이 센터백 보강을 위해 여러 카드를 마련하는 중이다. 가장 강력하게 원하는 수비수는 알레산드로 바스토니(인터 밀란)지만 선수 본인이 잔류를 강력하게 희망하는 상황이라 대안이 반드시 필요하다.
토트넘은 현재 로 셀소를 통해 비야레알과 협상 창구가 열렸다. 로 셀소는 토트넘이 3200만 유로(약 430억원)를 들여 영입해 크리스티안 에릭센(브렌트포드)의 대체자로 삼았지만 끝내 적응하지 못하고 지난 겨울 비야레알로 임대 이적했다.
다행히 비야레알에 빠르게 안착한 로 셀소는 후반기 스페인 라리가 16경기를 뛰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주전으로 활약하며 4강 진출을 이끌었다. 비야레알은 로 셀소를 완전 영입하길 원한다.
토트넘은 현재 비야레알과 로 셀소의 이적료를 다루고 있다. 그러면서 스왑딜도 고려한다. 비야레알의 센터백인 토레스를 장기간 지켜봤던 만큼 로 셀소를 협상에 포함해 영입할 계획이다. 토레스는 현재 5000만 유로(약 670억원)로 평가받는다. 로 셀소에 비해 몸값이 비싼 만큼 그를 협상에 포함해 조금이라도 가격을 낮추려는 의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