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레알 마드리드가 측면 되고 원톱까지 가능한 공격수를 찾았는데 비유럽쿼터(Non-EU)가 문제다.
- 레알은 올여름 영입을 희망하던 대어를 연거푸 놓쳤다.
- 새 시즌 개막 전까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측면 되고 원톱까지 가능한 공격수를 찾았는데 비유럽쿼터(Non-EU)가 문제다.
레알은 올여름 영입을 희망하던 대어를 연거푸 놓쳤다. 새로운 갈락티코 출범의 아이콘으로 오래 기다렸던 킬리안 음바페가 파리 생제르맹과 재계약을 했고 장기적인 최전방 공격수로 낙점했던 엘링 홀란은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다.
두 영입전서 실패한 레알은 무조건 공격 보강이 필요하다. 이번 시즌 카림 벤제마가 발롱도르급 활약을 펼치고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잠재력을 폭발하면서 더블 우승을 달성했지만 이들만 믿기엔 역부족이다. 이들과 경쟁할 카드가 필요하다.
고민하던 레알은 가브리에우 제주스(맨시티)를 낙점했다. 원톱이 주 포지션이라 벤제마를 도울 수 있고 레알의 약점인 우측 윙포워드도 가능해 호드리구, 마르코 아센시오보다 경쟁력이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돈이 충분한 레알은 제주스의 몸값으로 5000만 유로(약 670억원)를 책정했다.
하루빨리 움직여야 한다. 제주스는 현재 아스널과 토트넘 홋스퍼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런데 레알은 여전히 비유럽쿼터의 여유가 없다. 비니시우스가 스페인 시민권을 취득할 조건을 갖췄지만 진행이 느리다. 새 시즌 개막 전까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고 에데르 밀리탕과 호드리구를 포기할 수도 없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레알의 비유럽쿼터가 내년 1월까지 변화가 없을 것이다. 해결책이 마땅하지 않다. 제주스는 물론 쿠보 다케후사, 헤이니에르에게 영향을 미친다"며 "벤제마를 대체하려면 비유럽 선수가 아니어야 한다. 결국 제주스는 요구사항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한숨을 쉬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레알은 올여름 영입을 희망하던 대어를 연거푸 놓쳤다. 새로운 갈락티코 출범의 아이콘으로 오래 기다렸던 킬리안 음바페가 파리 생제르맹과 재계약을 했고 장기적인 최전방 공격수로 낙점했던 엘링 홀란은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다.
두 영입전서 실패한 레알은 무조건 공격 보강이 필요하다. 이번 시즌 카림 벤제마가 발롱도르급 활약을 펼치고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잠재력을 폭발하면서 더블 우승을 달성했지만 이들만 믿기엔 역부족이다. 이들과 경쟁할 카드가 필요하다.
고민하던 레알은 가브리에우 제주스(맨시티)를 낙점했다. 원톱이 주 포지션이라 벤제마를 도울 수 있고 레알의 약점인 우측 윙포워드도 가능해 호드리구, 마르코 아센시오보다 경쟁력이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돈이 충분한 레알은 제주스의 몸값으로 5000만 유로(약 670억원)를 책정했다.
하루빨리 움직여야 한다. 제주스는 현재 아스널과 토트넘 홋스퍼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런데 레알은 여전히 비유럽쿼터의 여유가 없다. 비니시우스가 스페인 시민권을 취득할 조건을 갖췄지만 진행이 느리다. 새 시즌 개막 전까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고 에데르 밀리탕과 호드리구를 포기할 수도 없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레알의 비유럽쿼터가 내년 1월까지 변화가 없을 것이다. 해결책이 마땅하지 않다. 제주스는 물론 쿠보 다케후사, 헤이니에르에게 영향을 미친다"며 "벤제마를 대체하려면 비유럽 선수가 아니어야 한다. 결국 제주스는 요구사항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한숨을 쉬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