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텐 하흐 감독이 추락한 명가 재건을 위해 팔을 걷었다. 텐 하흐 감독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아약스의 지휘봉을 내려놓고 맨유 사령탑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텐 하흐 감독은 추락한 명가 맨유 재건을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퍼거슨 경처럼...” 맨유 새 감독의 추락한 명가 재건 프로젝트

스포탈코리아
2022-06-12 오후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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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에릭 텐 하흐 감독이 추락한 명가 재건을 위해 팔을 걷었다.
  • 텐 하흐 감독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아약스의 지휘봉을 내려놓고 맨유 사령탑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 텐 하흐 감독은 추락한 명가 맨유 재건을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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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에릭 텐 하흐 감독이 추락한 명가 재건을 위해 팔을 걷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영국 ‘더 선’의 보도를 인용해 “텐 하흐 감독은 알렉스 퍼거슨 경처럼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퍼거슨 경은 선수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텐 하흐 감독도 그럴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텐 하흐 감독은 선수들에게 경기장 안팎에서 특정 규칙을 따라야 한다고 경고했으며 균형 잡힌 생활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며 “식단 관리를 위해 새로운 셰프를 선임했다”고 구체적인 움직임을 언급했다.

텐 하흐 감독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아약스의 지휘봉을 내려놓고 맨유 사령탑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기존보다 일찍 업무를 시작하면서 열의를 불태우는 중이다.

맨유 사령탑 면접 자리에서 스타 플레이어 영입을 위한 막대한 자금보다는 재건을 위한 시간을 달라고 요청하면서 매료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텐 하흐 감독은 추락한 명가 맨유 재건을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선수들 기강을 잡아 분위기를 휘어잡겠다는 각오다.

경기장 안팎에서 준수해야 할 규칙을 만들었고, 식단 관리를 위해 새로운 셰프까지 선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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