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는 지난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홀란드 영입을 발표했다. 무려 5년 장기 계약이다. 스트라이커 부재라는 아쉬움이 있었던 맨시티는 홀란드 영입으로 더 강한 전력을 구축하게 됐다.

맨시티 골 폭격기 향한 기대 “30골 넣는다 해도 놀랍지 않아”

스포탈코리아
2022-06-17 오후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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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맨시티는 지난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홀란드 영입을 발표했다.
  • 무려 5년 장기 계약이다.
  • 스트라이커 부재라는 아쉬움이 있었던 맨시티는 홀란드 영입으로 더 강한 전력을 구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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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을 향한 기대는 엄청나다.

영국 매체 ‘메트로’는 16일(한국 시간) 과거 맨시티에서 활약했던 대니 밀스가 홀란드에 관해 이야기한 내용을 전했다.

맨시티는 지난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홀란드 영입을 발표했다. 무려 5년 장기 계약이다. 맨시티의 기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스트라이커 부재라는 아쉬움이 있었던 맨시티는 홀란드 영입으로 더 강한 전력을 구축하게 됐다. 홀란드는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2시즌 연속 20골 이상 몰아쳤다. 세간의 기대가 큰 이유다.

‘선배’도 공개적으로 기대를 표했다. 밀스는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나는 홀란드가 환상적일 것으로 기대한다. 그는 성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홀란드는 지난 시즌 말에 부상 때문에 휴식했다. A매치 기간에 돌아왔기에 다시 속도를 낼 것”이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프리시즌 돌입 전 몇 주간 휴가를 보낼 것이다. 나는 그가 뜨거운 시작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 다음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30골 이상 넣는다고 해도 놀랍지 않을 것”이라며 후배를 치켜세웠다.

홀란드는 EPL에 처음 발을 들인다. 그러나 도박사들은 홀란드를 새 시즌 득점왕 1순위로 꼽는다. 물론 펩 과르디올라 감독 축구에 그가 녹아들지를 의심하는 눈초리도 적잖다. 그래도 밀스는 지금껏 홀란이 보여준 퍼포먼스를 고려해 ‘맹활약’을 예상한 것으로 여겨진다.

밀스는 “11월 12일 이후 월드컵 휴식기에 접어들 때, 홀란드는 월드컵에 가지 않기 때문에 휴식할 것이며 이는 맨시티의 이점이다. 또한 홀란드가 후반기에 더욱 팔팔해질 거라는 걸 의미한다. 이는 모든 사람에게 큰 걱정거리가 될 것”이라며 웃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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