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여름 이적 시장이 열리기 무섭게 선수 보강을 할 것 같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조용하다.
- 맨유는 2021/20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를 6위로 마치며 저조한 성적을 냈다.
- 올레 군나르 솔샤르와 랄프 랑닉 전 감독을 떠나보낸 맨유는 이제 에릭 텐 하흐 감독 체제로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한다.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여름 이적 시장이 열리기 무섭게 선수 보강을 할 것 같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조용하다. 그러는 사이 라이벌들은 득점 괴물을 데려오면서 맨유의 마음을 급하게 만든다.
맨유는 2021/20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를 6위로 마치며 저조한 성적을 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와 랄프 랑닉 전 감독을 떠나보낸 맨유는 이제 에릭 텐 하흐 감독 체제로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한다. 폴 포그바, 제시 린가드 등 계약 만료 선수들이 줄줄이 떠나면서 상당한 수의 영입이 필요해졌다.
그런데 아직 영입 소식이 없다. 맨유는 프렌키 더 용(FC바르셀로나) 영입에 열을 올렸으나 점차 냉각되고 있다. 더 용 외에는 이렇다할 노림수도 알려지지 않는 중이다. 엘링 홀란드를 영입한 맨체스터 시티와 다윈 누녜스를 데려온 리버풀을 보는 맨유는 초조할 수밖에 없다.
맨유 출신 레전드 게리 네빌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직 이적 시장 초기이긴 하지만 맨유가 영입에 고군분투하는 게 걱정된다"며 "다른 팀은 다 준비된 것 같은데 맨유는 아직도 움직이지 않고 있다"라고 한숨을 쉬었다.
워낙 많은 선수를 데려와야 하는 만큼 조직력을 다질 시간이 필요하다. 가능한 빨리 영입생들을 모아야 한다. 네빌도 "선수들을 늦게 데려오면 텐 하흐 감독만 힘들게 할 뿐이다. 빨리 영입하라"라고 소리쳤다.
맨유는 오는 27일부터 프리시즌을 시작한다. 텐 하흐 감독은 워낙 많은 변화가 있는 상황이라 기존보다 2주 일찍 프리시즌 진행을 결정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맨유는 2021/20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를 6위로 마치며 저조한 성적을 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와 랄프 랑닉 전 감독을 떠나보낸 맨유는 이제 에릭 텐 하흐 감독 체제로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한다. 폴 포그바, 제시 린가드 등 계약 만료 선수들이 줄줄이 떠나면서 상당한 수의 영입이 필요해졌다.
그런데 아직 영입 소식이 없다. 맨유는 프렌키 더 용(FC바르셀로나) 영입에 열을 올렸으나 점차 냉각되고 있다. 더 용 외에는 이렇다할 노림수도 알려지지 않는 중이다. 엘링 홀란드를 영입한 맨체스터 시티와 다윈 누녜스를 데려온 리버풀을 보는 맨유는 초조할 수밖에 없다.
맨유 출신 레전드 게리 네빌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직 이적 시장 초기이긴 하지만 맨유가 영입에 고군분투하는 게 걱정된다"며 "다른 팀은 다 준비된 것 같은데 맨유는 아직도 움직이지 않고 있다"라고 한숨을 쉬었다.
워낙 많은 선수를 데려와야 하는 만큼 조직력을 다질 시간이 필요하다. 가능한 빨리 영입생들을 모아야 한다. 네빌도 "선수들을 늦게 데려오면 텐 하흐 감독만 힘들게 할 뿐이다. 빨리 영입하라"라고 소리쳤다.
맨유는 오는 27일부터 프리시즌을 시작한다. 텐 하흐 감독은 워낙 많은 변화가 있는 상황이라 기존보다 2주 일찍 프리시즌 진행을 결정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