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많은 것을 보여주지 못한 채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맨유와 계약이 만료됐다.
- 계약 연장 없이 결별을 선택한 것이다.
- 맨유는 지속적인 유산을 남기지 못한 것에 후회가 있을 것이다고 지적했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폴 포그바가 기대를 산산조각 냈다는 평가다.
포그바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으로 2011년 프로 무대에 발을 들였다. 하지만,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고 유벤투스로 떠났다.
유벤투스로 떠난 포그바는 리그, 컵 대회 등에서 수많은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골든 보이까지 수상하면서 최고의 시절을 보냈다.
포그바의 활약은 맨유의 레이더망에 걸려들었고, 2016년 8월 다시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왕의 귀환이 될 줄 알았던 포그바는 그러지 못했다. 많은 것을 보여주지 못한 채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맨유와 계약이 만료됐다. 양 측은 연장을 위한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하지만, 연봉 부분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결국, 포그바와 맨유는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계약 연장 없이 결별을 선택한 것이다. 두 번째 결별을 앞둔 상황이다.
포그바는 맨유와 결별하는 과정에서 ‘자신에게 계약 연장을 진지하게 접근하지 않은 것을 실수로 여길 것이다’는 발언을 하면서 끝도 좋지 않은 분위기를 풍겼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포그바는 높은 기대를 안고 맨유로 복귀했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았다. 브루노 페르난데스와의 호흡에 많은 관심이 쏠렸고 팬들의 흥분을 일으켰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포그바는 마법을 가져다줄 선수가 아니었고, 떠나는 길에 팀을 폭파했다. 맨유는 지속적인 유산을 남기지 못한 것에 후회가 있을 것이다”고 지적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포그바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으로 2011년 프로 무대에 발을 들였다. 하지만,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고 유벤투스로 떠났다.
유벤투스로 떠난 포그바는 리그, 컵 대회 등에서 수많은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골든 보이까지 수상하면서 최고의 시절을 보냈다.
포그바의 활약은 맨유의 레이더망에 걸려들었고, 2016년 8월 다시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왕의 귀환이 될 줄 알았던 포그바는 그러지 못했다. 많은 것을 보여주지 못한 채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맨유와 계약이 만료됐다. 양 측은 연장을 위한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하지만, 연봉 부분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결국, 포그바와 맨유는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계약 연장 없이 결별을 선택한 것이다. 두 번째 결별을 앞둔 상황이다.
포그바는 맨유와 결별하는 과정에서 ‘자신에게 계약 연장을 진지하게 접근하지 않은 것을 실수로 여길 것이다’는 발언을 하면서 끝도 좋지 않은 분위기를 풍겼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포그바는 높은 기대를 안고 맨유로 복귀했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았다. 브루노 페르난데스와의 호흡에 많은 관심이 쏠렸고 팬들의 흥분을 일으켰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포그바는 마법을 가져다줄 선수가 아니었고, 떠나는 길에 팀을 폭파했다. 맨유는 지속적인 유산을 남기지 못한 것에 후회가 있을 것이다”고 지적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