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가장 활발히 움직이는 팀 중 하나다. 에콰도르의 신성이자 바이엘 레버쿠젠에 몸담고 있는 피에로 인카피에(20)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독일 빌트를 통해 인카피에의 이적설이 터졌다.

스무 살에 SON 후배네? 475억 장전

스포탈코리아
2022-06-30 오후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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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토트넘은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가장 활발히 움직이는 팀 중 하나다.
  • 에콰도르의 신성이자 바이엘 레버쿠젠에 몸담고 있는 피에로 인카피에(20)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 최근 독일 빌트를 통해 인카피에의 이적설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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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중앙 수비 강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토트넘은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가장 활발히 움직이는 팀 중 하나다. 에콰도르의 신성이자 바이엘 레버쿠젠에 몸담고 있는 피에로 인카피에(20)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독일 빌트를 통해 인카피에의 이적설이 터졌다. 토트넘이 노린다.

인카피에는 에콰도르 인디펜디엔테에서 프로에 입문한 뒤 아르헨티나 타예레스 데 코르도바를 거쳐 지난해 8월 레버쿠젠 유니폼을 입었다. 이번 시즌 리그 27경기에 출전해 1골 1도움을 올렸다. 어린 나이에 팀은 물론 에콰도르 대표팀에서도 주전을 꿰찼다.

현재 토트넘을 포함해 나폴리, AC밀란이 인카피에에게 흥미를 갖고 있다. 계속된 이적설에 그의 에이전트는 이탈리아 언론 스톱 앤 골을 통해 “인카피에는 현재 레버쿠젠과 독일 생활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며 잔류를 못 박았다.

그럼에도 매체에 따르면 만약 이번 여름 인카피에를 원하는 팀이 있다면 3,000만 유로(약 408억 원)의 이적료가 필요하다. 토트넘이 3,500만 유로(약 476억 원)의 이적료로 영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카피에의 시장 가치는 1,700만 유로(231억 원)다. 토트넘은 과거 레버쿠젠에서 손흥민을 영입해 지금까지 쏠쏠한 재미를 보고 있다. 좋은 기억이 있기 때문에 분데스리가에서 검증된 영건을 수혈해 활용하겠다는 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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