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베르나르두 실바가 FC바르셀로나 이적을 요청했다.
- 이와 함께, 공격수와 함께 측면을 모두 소화가 가능해 맨시티의 다재다능한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 실바에 대해서는 바르셀로나가 꾸준하게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베르나르두 실바가 FC바르셀로나 이적을 요청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4일(한국시간) “실바는 에이전트에게 다가오는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하게 밝혔다”고 전했다.
실바는 2017년 7월 맨체스터 시티 합류 이후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패스, 드리블, 득점력까지 갖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와 함께, 공격수와 함께 측면을 모두 소화가 가능해 맨시티의 다재다능한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실바에 대해서는 바르셀로나가 꾸준하게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프랜키 더 용의 거취가 불분명한 상황에서 영입을 추진하는 중이다.
실바 역시 바르셀로나 이적으로 마음이 향하는 것으로 보인다.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에게 강력하게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바르셀로나와 실바의 의지와는 반대로 맨시티의 입장은 다르다.
맨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실바를 절대 내줄 수 없다는 입장과 함께 1억 유로(약 1355억)의 가격표를 책정했다.
특히, 맨시티가 실바와의 계약이 2025년까지 유효한 부분도 무기로 내세우는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4일(한국시간) “실바는 에이전트에게 다가오는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하게 밝혔다”고 전했다.
실바는 2017년 7월 맨체스터 시티 합류 이후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패스, 드리블, 득점력까지 갖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와 함께, 공격수와 함께 측면을 모두 소화가 가능해 맨시티의 다재다능한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실바에 대해서는 바르셀로나가 꾸준하게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프랜키 더 용의 거취가 불분명한 상황에서 영입을 추진하는 중이다.
실바 역시 바르셀로나 이적으로 마음이 향하는 것으로 보인다.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에게 강력하게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바르셀로나와 실바의 의지와는 반대로 맨시티의 입장은 다르다.
맨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실바를 절대 내줄 수 없다는 입장과 함께 1억 유로(약 1355억)의 가격표를 책정했다.
특히, 맨시티가 실바와의 계약이 2025년까지 유효한 부분도 무기로 내세우는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