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리버풀 격파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3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치러진 리버풀과의 2022/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경기 막판 모하메드 살라에게 실점을 허용했지만, 리드를 지키면서 승리를 따냈다.

리버풀 격파 대만족, “축구하고 싶은 선수들과 함께하는 것이 좋아”

스포탈코리아
2022-08-23 오후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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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리버풀 격파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3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치러진 리버풀과의 2022/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 경기 막판 모하메드 살라에게 실점을 허용했지만, 리드를 지키면서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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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리버풀 격파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3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치러진 리버풀과의 2022/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맨유는 리버풀을 상대로 압도적인 공격을 선보였다. 전반 16분 제이든 산초의 득점으로 리드를 잡았다.

후반전에도 맨유는 리버풀을 압박했고 마커스 래시포드의 추가 득점으로 격차를 벌렸다. 경기 막판 모하메드 살라에게 실점을 허용했지만, 리드를 지키면서 승리를 따냈다.

맨유는 리그에서 리버풀을 상대로 4년 만에 승리를 거두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와 함게 시즌 첫 승이었다.

맨유 신입생 에릭센은 “브렌트포드와의 경기와 비교했을 때 강도가 가장 큰 차이였다”며 지난 라운드 0-4 대패와 비교했다.

이어 “맨유는 매우 빠른 선수들이 있다. 리버풀을 상대하는 플레이 방식도 우리에게 적합했다”며 승리에 미소를 지었다.

이와 함께 “축구를 하고 싶은 선수들과 함께 뛰는 것이 좋다”며 리버풀과의 경기에서의 경기력을 흡족해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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