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캡틴 해리 매과이어를 노린다. 영국 매체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는 25일 첼시는 포파나 영입에 실패하면 매과이어를 노릴 예정이다고 전했다. 기대 이하의 퍼포먼스로 많은 질타를 받았다.

첼시의 꼬여버린 수비 보강...플랜 B는 맨유 캡틴 영입

스포탈코리아
2022-08-25 오전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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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첼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캡틴 해리 매과이어를 노린다.
  • 영국 매체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는 25일 첼시는 포파나 영입에 실패하면 매과이어를 노릴 예정이다고 전했다.
  • 기대 이하의 퍼포먼스로 많은 질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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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첼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캡틴 해리 매과이어를 노린다.

영국 매체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는 25일 “첼시는 포파나 영입에 실패하면 매과이어를 노릴 예정이다”고 전했다.

첼시는 중앙 수비 보강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안토니오 뤼디거,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이 팀을 떠난 상황에서 칼리두 쿨리발리를 영입했지만, 부족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이다.

레이더망을 가동한 첼시는 셍테티엔을 통해 프로 무대에 발을 들였고 2020년 레스터 시티로 이적하면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 모습을 드러낸 포파나를 적임자로 낙점했다.

포파나는 21세의 어린 나이에도 노련한 수비력과 경기력을 선보인 것에 매료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첼시의 포파나 영입은 속도를 내지 못하는 중이다. 레스터가 엄청난 이적료를 요구하면서 난항이다.

첼시가 1000억을 넘는 이적료를 제안했음에도 레스터로부터 거절하면서 포파나 영입이 불발될 수도 있는 분위기 감지되는 중이다.

수비 보강 계획이 꼬일 수도 있는 상황에서 플랜 B를 가동한다. 타깃은 맨유의 매과이어다.

매과이어는 지난 2019년 약 1290억인 당시 수비수 역대 최고 이적료 맨유의 유니폼을 입었다.

매과이어는 번뜩이는 플레이로 존재감을 심었고 주장직까지 수행하면서 신뢰를 받았지만, 지난 시즌 경기력은 최악이었다. 기대 이하의 퍼포먼스로 많은 질타를 받았다.

이로 인해 빈번히 맨유 워스트 11, 최악의 영입에 거론되면서 자존심을 구겼다.

이번 시즌도 매과이어는 우울하다. 출전한 1, 2라운드에서 맨유는 패배했으면 결장한 리버풀과의 3라운드에서는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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