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폴 스콜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신입생 카세미루를 극찬했다.
- 맨유는 지난 27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사우샘프턴에 위치한 세인트 메리즈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사우샘프턴과의 2022/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 카세미루는 짧은 시간을 부여받아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없었지만, 태클 1, 공중볼 경합 3회 등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면서 앞으로를 더 기대하게 했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폴 스콜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신입생 카세미루를 극찬했다.
맨유는 지난 27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사우샘프턴에 위치한 세인트 메리즈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사우샘프턴과의 2022/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맨유 신입생 카세미루는 EPL 데뷔전을 치렀다. 경기 종료 10분을 남겨놓고 안토니 엘랑가와 교체를 통해 그라운드에 투입됐다.
카세미루는 짧은 시간을 부여받아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없었지만, 태클 1, 공중볼 경합 3회 등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면서 앞으로를 더 기대하게 했다.
맨유 레전드 스콜스는 데뷔전을 치른 카세미루를 보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스콜스는 “스콧 맥토미니와 프레드 모두 공격적인 역할을 부여받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홀딩 미드필더 역할을 잘 수행하지 못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카세미루와 함께한다면 너무 좋을 것이다. 뒤 혹은 옆에서 훌륭하게 역할을 수행하는 선수가 있다는 건 정말 소중한 것이다. 나에게는 마이클 캐릭과 로이 킨이 그랬다”고 극찬했다.
이와 함께 “카세미루의 존재는 동료들에게 자유를 준다. 수비에 신경쓰지 않고 공격에만 집중할 수 있다. 그는 보험과도 같다”고 엄지를 치켜 세웠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맨유는 지난 27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사우샘프턴에 위치한 세인트 메리즈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사우샘프턴과의 2022/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맨유 신입생 카세미루는 EPL 데뷔전을 치렀다. 경기 종료 10분을 남겨놓고 안토니 엘랑가와 교체를 통해 그라운드에 투입됐다.
카세미루는 짧은 시간을 부여받아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없었지만, 태클 1, 공중볼 경합 3회 등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면서 앞으로를 더 기대하게 했다.
맨유 레전드 스콜스는 데뷔전을 치른 카세미루를 보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스콜스는 “스콧 맥토미니와 프레드 모두 공격적인 역할을 부여받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홀딩 미드필더 역할을 잘 수행하지 못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카세미루와 함께한다면 너무 좋을 것이다. 뒤 혹은 옆에서 훌륭하게 역할을 수행하는 선수가 있다는 건 정말 소중한 것이다. 나에게는 마이클 캐릭과 로이 킨이 그랬다”고 극찬했다.
이와 함께 “카세미루의 존재는 동료들에게 자유를 준다. 수비에 신경쓰지 않고 공격에만 집중할 수 있다. 그는 보험과도 같다”고 엄지를 치켜 세웠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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