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 더 선은 11일(한국 시간) 에릭 텐 하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은 메이슨 그린우드의 복귀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그린우드는 자신의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성폭행했다는 혐의를 받으며 추락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최종 결정은 구단 조사가 끝난 후 맨유의 구단주인 글레이저 가문이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텐 하흐 감독, 몰락한 ‘역대급 재능’ 복귀 원한다!

스포탈코리아
2023-06-11 오후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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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영국 언론 더 선은 11일(한국 시간) 에릭 텐 하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은 메이슨 그린우드의 복귀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 하지만 그린우드는 자신의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성폭행했다는 혐의를 받으며 추락하기 시작했다.
  • 하지만 최종 결정은 구단 조사가 끝난 후 맨유의 구단주인 글레이저 가문이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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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메이슨 그린우드는 돌아올 수 있을까.

영국 언론 ‘더 선’은 11일(한국 시간) “에릭 텐 하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은 메이슨 그린우드의 복귀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그린우드는 맨유의 미래로 평가 받았다. 빠른 스피드와 정확한 왼발 슈팅은 많은 팬들을 흥분시키기 충분했다.

하지만 그린우드는 자신의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성폭행했다는 혐의를 받으며 추락하기 시작했다. 시끄러운 시간이 지나고 혐의가 취하되며 그린우드는 다시 자유의 몸이 됐다. 이제 텐 하흐 감독은 그린우드의 복귀를 원하고 있다.

하지만 최종 결정은 구단 조사가 끝난 후 맨유의 구단주인 글레이저 가문이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찬반의견은 팽팽하다. 맨유 여성 팀 선수들은 그린우드가 복귀하는 것을 반대하고 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구단이 그린우드의 복귀를 승인한다면 대부분의 팀 동료들은 그를 환영할 예정이다. 그러나 구단 경영진은 스폰서나 상업적 거래를 두고 그린우드의 복귀가 어떤 영향을 줄지 우려하고 있다.

한 관계자는 “그린우드는 대부분의 동료들이 자신의 복귀를 환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듣고 기뻐하고 있다. 자신이 결백한 사람이라고 믿고 있고 경기에 뛰지 못해 답답해 하고 있다. 그린우드는 구단 조사를 이해하지만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고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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