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김천상무 주승진 감독이 골 결정력 부족으로 광주FC전 승리하지 못한 아쉬움에도 좋아지는 경기력에 희망을 찾았다.
- 김천은 22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 최근 8연속 무승(4무 4패)로 고전 중이지만, 광주전 주도하는 경기력을 통해 자신감을 찾은 점은 소득이다.

[SPORTALKOREA=광주] 한재현 기자= 김천상무 주승진 감독이 골 결정력 부족으로 광주FC전 승리하지 못한 아쉬움에도 좋아지는 경기력에 희망을 찾았다.
김천은 22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전반 4분 아이데일에게 선제 실점 후 2분 만에 고재현의 동점골로 흐름을 잡았다. 이후 광주를 몰아 붙였지만, 골 결정력 부족에 승점 3점을 얻지 못했다.
주승진 감독도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상대 변화된 수비와 공격에 잘 대응해서 주도했다. 찬스를 못 살려 아쉬웠다. 공격과 수비에 있어 잘해줬다. 지속적으로 유지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최근 8연속 무승(4무 4패)로 고전 중이지만, 광주전 주도하는 경기력을 통해 자신감을 찾은 점은 소득이다. 이제 득점력만 더 끌어올려야 하는 숙제를 해결하면 된다.
그는 "상대가 어떻게 나올지 인지했다. 이걸 공략하면 득점할거라 확신 있었다. 선수들도 부담이 있을 것이다. 타이밍 더 맞춘다면 찬스에서 득점할 것 같다"라며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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