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손흥민의 A매치 101경기 출전은 조광래, 박지성(100경기)을 넘어서는 기록이 됐고, 전설을 넘는 대업을 달성했다.
- 칠레, 파라과이와의 경기에서 센추리클럽 가입, 통산 득점 경신 등 기록 메이커의 역할을 수행했다.
- 칠레, 파라과이전을 통해 전설이자 대선배인 박지성을 뛰어넘고 이동국과 어깨를 나란히 한 손흥민이다.

[스포탈코리아=수원] 반진혁 기자= 기록 메이커 손흥민의 행보는 계속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지난 1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파라과이와의 하나은행 초청 A매치 평가전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손흥민은 파라과이전에 출격하면서 기록을 세웠다. 칠레전에서 조건을 충족한 후 센추리클럽에 가입한 후 101경기에 출전한 것이다.
손흥민의 A매치 101경기 출전은 조광래, 박지성(100경기)을 넘어서는 기록이 됐고, 전설을 넘는 대업을 달성했다.
손흥민은 파라과이와의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패색이 짙던 후반 21분 프리킥 상황에서 기막힌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고 추격 의지를 불태웠다.
파라과이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한 손흥민은 A매치 통산 33골을 기록하게 됐고 라이언킹 이동국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칠레, 파라과이와의 경기에서 센추리클럽 가입, 통산 득점 경신 등 기록 메이커의 역할을 수행했다.
하지만, 손흥민의 힘찬 발걸음은 멈추지 않는다. 오는 14일 이집트를 상대로 6월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른다.
손흥민이 이집트와의 경기에서도 골 맛을 본다면 A매치 통산 34골이 되면서 이동국을 넘어서게 된다.
칠레, 파라과이전을 통해 전설이자 대선배인 박지성을 뛰어넘고 이동국과 어깨를 나란히 한 손흥민이다.
그러나, 쉼표는 없다. 손흥민은 이집트와의 경기에서 이동국을 뛰어넘는 또 하나의 기록 경신을 넘본다.
이후에는 대한민국 A매치 최다 출전 13위 황선홍(103경기)과 통산 득점 3위 박이천(36골) 기록 경신까지 조준할 계획이다.
레전드로 향하는 손흥민의 당찬 발걸음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지난 1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파라과이와의 하나은행 초청 A매치 평가전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손흥민은 파라과이전에 출격하면서 기록을 세웠다. 칠레전에서 조건을 충족한 후 센추리클럽에 가입한 후 101경기에 출전한 것이다.
손흥민의 A매치 101경기 출전은 조광래, 박지성(100경기)을 넘어서는 기록이 됐고, 전설을 넘는 대업을 달성했다.
손흥민은 파라과이와의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패색이 짙던 후반 21분 프리킥 상황에서 기막힌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고 추격 의지를 불태웠다.
파라과이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한 손흥민은 A매치 통산 33골을 기록하게 됐고 라이언킹 이동국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칠레, 파라과이와의 경기에서 센추리클럽 가입, 통산 득점 경신 등 기록 메이커의 역할을 수행했다.
하지만, 손흥민의 힘찬 발걸음은 멈추지 않는다. 오는 14일 이집트를 상대로 6월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른다.
손흥민이 이집트와의 경기에서도 골 맛을 본다면 A매치 통산 34골이 되면서 이동국을 넘어서게 된다.
칠레, 파라과이전을 통해 전설이자 대선배인 박지성을 뛰어넘고 이동국과 어깨를 나란히 한 손흥민이다.
그러나, 쉼표는 없다. 손흥민은 이집트와의 경기에서 이동국을 뛰어넘는 또 하나의 기록 경신을 넘본다.
이후에는 대한민국 A매치 최다 출전 13위 황선홍(103경기)과 통산 득점 3위 박이천(36골) 기록 경신까지 조준할 계획이다.
레전드로 향하는 손흥민의 당찬 발걸음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