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매체 칼치오메르카토는 4일(한국시간) 인터 밀란은 8000만 유로(약 1076억)의 금액이 받아야만 라우타로 이적을 허락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라우타로는 인터 밀란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하면서 에이스 역할을 소화하고 있다. 인터 밀란은 라우타로와 2026년까지 계약 관계지만, 적극적인 러브콜에 백기를 드는 분위기를 내뿜고 있고 조건만 맞는다면 내줄 수도 있다는 입장이다.

‘아스널-토트넘 잘 들어...1076억’ 인터 밀란의 에이스 처분 조건

스포탈코리아
2022-04-04 오후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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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메르카토는 4일(한국시간) 인터 밀란은 8000만 유로(약 1076억)의 금액이 받아야만 라우타로 이적을 허락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 라우타로는 인터 밀란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하면서 에이스 역할을 소화하고 있다.
  • 인터 밀란은 라우타로와 2026년까지 계약 관계지만, 적극적인 러브콜에 백기를 드는 분위기를 내뿜고 있고 조건만 맞는다면 내줄 수도 있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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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인터 밀란을 떠날 수 있는 조건이 공개됐다.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메르카토’는 4일(한국시간) “인터 밀란은 8000만 유로(약 1076억)의 금액이 받아야만 라우타로 이적을 허락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라우타로는 인터 밀란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하면서 에이스 역할을 소화하고 있다. 이번 시즌 16골 2도움의 공격 포인트를 올리는 중이다.

인터 밀란은 라우타로와 2026년까지 계약 관계지만, 적극적인 러브콜에 백기를 드는 분위기를 내뿜고 있고 조건만 맞는다면 내줄 수도 있다는 입장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스널과 토트넘 홋스퍼가 라우타로 영입에 적극적인 움직임을 가져갈 분위기다.

아스널은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이 FC바르셀로나로 떠났고, 알렉상드르 라카제트의 거취가 불분명한 상황에서 공격수 영입을 추진 중이다.

토트넘은 손흥민과 해리 케인의 파트너십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자원을 물색 중이며 라우타로가 적임자라는 판단을 내렸다.

아스널과 토트넘의 라우타로 영입 의지는 인터 밀란이 요구하는 이적료를 충족시켜야만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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