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호날두는 지난해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유벤투스를 떠나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 현재 맨유는 호날두를 제외하고 마땅한 스트라이커 자원이 없다.
-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호날두는 올 시즌 EPL에서 12골을 기록하며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 중이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아무리 부진해도, 비판을 받아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밖에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대체불가능한 자원이다.
호날두는 지난해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유벤투스를 떠나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12년 만에 복귀였다. 복귀하자마자 멀티골을 터뜨린 호날두는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맨유 공격진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다.
물론 지금은 이적 초기 때보다는 임팩트가 줄었다. 논란도 많았다. 랄프 랑닉 감독과의 불화설도 있었고 선수단 내 파벌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는 루머까지 생겼다. 2022년 호날두의 침묵이 이어지는 동안 호날두가 맨유를 떠날 수 있다는 이적설이 돌기도 했다.
하지만 호날두는 여전히 필수적인 존재다. 호날두가 선발로 나서지 않은 맨유는 승률이 바닥을 친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올 시즌 호날두가 선발로 나서지 않은 경기가 총 9경기인데 이 중 한 차례만 승리했다. 나머지 8경기에서 6무 2패를 거두며 부진을 면치 못했다.
현재 맨유는 호날두를 제외하고 마땅한 스트라이커 자원이 없다. 메이슨 그린우드가 불미스러운 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고 마커스 래시포드의 부진, 에딘손 카바니의 노쇠화가 모두 겹쳤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호날두는 올 시즌 EPL에서 12골을 기록하며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데일리메일
호날두는 지난해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유벤투스를 떠나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12년 만에 복귀였다. 복귀하자마자 멀티골을 터뜨린 호날두는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맨유 공격진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다.
물론 지금은 이적 초기 때보다는 임팩트가 줄었다. 논란도 많았다. 랄프 랑닉 감독과의 불화설도 있었고 선수단 내 파벌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는 루머까지 생겼다. 2022년 호날두의 침묵이 이어지는 동안 호날두가 맨유를 떠날 수 있다는 이적설이 돌기도 했다.
하지만 호날두는 여전히 필수적인 존재다. 호날두가 선발로 나서지 않은 맨유는 승률이 바닥을 친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올 시즌 호날두가 선발로 나서지 않은 경기가 총 9경기인데 이 중 한 차례만 승리했다. 나머지 8경기에서 6무 2패를 거두며 부진을 면치 못했다.
현재 맨유는 호날두를 제외하고 마땅한 스트라이커 자원이 없다. 메이슨 그린우드가 불미스러운 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고 마커스 래시포드의 부진, 에딘손 카바니의 노쇠화가 모두 겹쳤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호날두는 올 시즌 EPL에서 12골을 기록하며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데일리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