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2022/2023시즌 강력한 공격력으로 나설 가능성이 커졌다.
- 이번 여름 맨시티는 특급 공격수 엘링 홀란 영입으로 10년을 책임질 9번 자리를 확보했다.
- 현재 AC밀란 에이스 하파엘 레앙과 연결됐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2022/2023시즌 강력한 공격력으로 나설 가능성이 커졌다.
영국 매체 ‘90min’은 20일(한국시간) 2022/2023 맨시티의 예상 라인업을 선정해 보도했다.
맨시티는 이전보다 변화된 라인업으로 새 시즌을 맞이하는 것으로 나와 있다. 특히, 돋보이는 쪽은 공격이다.
이번 여름 맨시티는 특급 공격수 엘링 홀란 영입으로 10년을 책임질 9번 자리를 확보했다. 가뜩이나 강력한 공격력이 더 강해졌다.
맨시티의 욕심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현재 AC밀란 에이스 하파엘 레앙과 연결됐다. ‘90min’은 레앙을 왼 측면 공격수로 포진했다.
레앙은 지난 2021/2022시즌 42경기 출전 14골 12도움으로 맹활약하며, 밀란을 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시즌 막판 리그 6경기 연속 공격포인트에 3골 6도움으로 각성했다.
레앙까지 가세하면 맨시티는 레알-홀란-필 포든으로 이어지는 환상적인 삼각편대를 구축한다. 이를 바탕으로 리그와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노리려 한다.
사진=90min
영국 매체 ‘90min’은 20일(한국시간) 2022/2023 맨시티의 예상 라인업을 선정해 보도했다.
맨시티는 이전보다 변화된 라인업으로 새 시즌을 맞이하는 것으로 나와 있다. 특히, 돋보이는 쪽은 공격이다.
이번 여름 맨시티는 특급 공격수 엘링 홀란 영입으로 10년을 책임질 9번 자리를 확보했다. 가뜩이나 강력한 공격력이 더 강해졌다.
맨시티의 욕심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현재 AC밀란 에이스 하파엘 레앙과 연결됐다. ‘90min’은 레앙을 왼 측면 공격수로 포진했다.
레앙은 지난 2021/2022시즌 42경기 출전 14골 12도움으로 맹활약하며, 밀란을 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시즌 막판 리그 6경기 연속 공격포인트에 3골 6도움으로 각성했다.
레앙까지 가세하면 맨시티는 레알-홀란-필 포든으로 이어지는 환상적인 삼각편대를 구축한다. 이를 바탕으로 리그와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노리려 한다.
사진=90m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