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의 공격수 보강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의견이다. 특히, 적지 않은 선수들이 월드컵이라는 대업을 앞두고 있다. 체력 저하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전력 보강이 필수다.

‘SON은 왼쪽 측면-케인이 그럴 수는 없어’ 토트넘 공격수 절실

스포탈코리아
2022-06-20 오전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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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토트넘 홋스퍼의 공격수 보강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의견이다.
  • 특히, 적지 않은 선수들이 월드컵이라는 대업을 앞두고 있다.
  • 체력 저하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전력 보강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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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공격수 보강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의견이다.

토트넘 골키퍼 출신 레전드 폴 로빈슨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를 통해 친정팀의 공격수 보강 필요성을 강조했다.

로빈슨은 “토트넘은 다가오는 시즌 많은 경기를 치러야 한다. 월드컵도 있다. 해리 케인이 모든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며 공격수 영입을 강조했다.

이어 “체력적인 부담으로 케인이 모든 경기에 뛸 수 없다. 난 항상 이 말을 해왔다. 확실한 백업 공격수가 필요하다. 손흥민이 최전방을 소화할 수 있고 훌륭한 활약을 펼쳤지만, 왼쪽 측면에서 더 위협적이다”고 덧붙였다.

토트넘에 백업 공격수가 필요하다는 의견은 꾸준하게 제기됐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듀오 손흥민과 케인이 있지만, 이를 받쳐줄 자원이 마땅치 않았다.

토트넘에 다가오는 시즌은 중요하다. 2018/19 이후 4시즌 만에 별들의 전쟁인 챔피언스리그에 복귀했다.

특히, 적지 않은 선수들이 월드컵이라는 대업을 앞두고 있다. 체력 저하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전력 보강이 필수다.

이를 인지한 토트넘은 공격수 보강을 위해 열심히 움직이는 중이다. 파울로 디발라,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영입을 추진했다.

하지만, 거절당하는 분위기가 감지되면서 가브리엘 제주스로 시선을 돌리는 등 공격수 보강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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