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일본 축구의 희망 쿠보 타케후사(21)에 이어 동생 쿠보 에이지(15)도 레알 소시에다드 유니폼을 입고 있다.
- 쿠보는 올여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소시에다드와 계약을 체결했다.
- 쿠보의 6살 터울 동생인 에이지는 최근 소시에다드 유스팀 테스트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의 희망 쿠보 타케후사(21)에 이어 동생 쿠보 에이지(15)도 레알 소시에다드 유니폼을 입고 있다.
쿠보는 올여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소시에다드와 계약을 체결했다. 유소년 시절 FC바르셀로나에서 성장했던 쿠보는 3년 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쿠보는 기대와 달리 레알 마드리드에서 단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 주전 경쟁이 쉽지 않아 레알 마요르카, 헤타페, 비야레알 등에서 임대 생활만 전전했다. 결국 안정적인 환경을 원한 쿠보는 소시에다드행을 택했고 주전으로 뛰며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쿠보의 또 다른 재능도 소시에다드를 노크한다. 쿠보의 6살 터울 동생인 에이지는 최근 소시에다드 유스팀 테스트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언론 '노티시아스 데 지푸스코아'는 "에이지가 소시에다드 카데테A팀에서 트라이얼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에이지는 카데테A 소속으로 토너먼트에 참가했고 승부차기를 실축했다. 그래도 형인 쿠보를 떠올리게 하는 재능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에이지도 어릴 때부터 요코하마 F.마리노스 유소년팀에서 축구를 배웠고 형이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할 때 함께 유소년팀에 입단했었다.
에이지가 소시에다드 유소년팀에 들어간다면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 19조에 따라 18세가 될 때까지 공식 경기를 뛰지 못한다. 에이지가 형 쿠보처럼 라리가를 누빌 재능으로 성장할지도 알 수 없다. 그러나 소시에다드는 쿠보 형제가 함께 뛸 날을 기대하고 있다.
사진=노티시아스 데 지푸스코아
쿠보는 올여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소시에다드와 계약을 체결했다. 유소년 시절 FC바르셀로나에서 성장했던 쿠보는 3년 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쿠보는 기대와 달리 레알 마드리드에서 단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 주전 경쟁이 쉽지 않아 레알 마요르카, 헤타페, 비야레알 등에서 임대 생활만 전전했다. 결국 안정적인 환경을 원한 쿠보는 소시에다드행을 택했고 주전으로 뛰며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쿠보의 또 다른 재능도 소시에다드를 노크한다. 쿠보의 6살 터울 동생인 에이지는 최근 소시에다드 유스팀 테스트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언론 '노티시아스 데 지푸스코아'는 "에이지가 소시에다드 카데테A팀에서 트라이얼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에이지는 카데테A 소속으로 토너먼트에 참가했고 승부차기를 실축했다. 그래도 형인 쿠보를 떠올리게 하는 재능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에이지도 어릴 때부터 요코하마 F.마리노스 유소년팀에서 축구를 배웠고 형이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할 때 함께 유소년팀에 입단했었다.
에이지가 소시에다드 유소년팀에 들어간다면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 19조에 따라 18세가 될 때까지 공식 경기를 뛰지 못한다. 에이지가 형 쿠보처럼 라리가를 누빌 재능으로 성장할지도 알 수 없다. 그러나 소시에다드는 쿠보 형제가 함께 뛸 날을 기대하고 있다.
사진=노티시아스 데 지푸스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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