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토트넘 훗스퍼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또다시 인터밀란 선수를 향해 러브콜을 보냈다.
-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2일(한국시간) 콘테 감독은 내년 1월 이적시장에서 수비를 보강할 계획이다.
- 유력한 영입 후보로는 스테판 더 브리가 꼽힌다라고 보도했다.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토트넘 훗스퍼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또다시 인터밀란 선수를 향해 러브콜을 보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2일(한국시간) “콘테 감독은 내년 1월 이적시장에서 수비를 보강할 계획이다. 유력한 영입 후보로는 스테판 더 브리가 꼽힌다”라고 보도했다.
수비 보강은 토트넘의 최우선 해결 과제로 꼽힌다. 토트넘은 올시즌 리그가 15라운드까지 진행된 현재 4위권 팀 중 가장 많은 21실점을 내주며 수비불안을 노출했다.
콘테 감독은 더 브리에게 손을 내밀었다. 더 브리는 콘테 감독이 인터밀란을 이끌 당시 수비의 핵심으로 활약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레스터 시티, 아스톤 빌라를 제치고 더 브리 영입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적 가능성은 충분하다. 매체는 “인터밀란은 더 브리와의 계약기간이 6개월밖에 남지 않았다. 내년 1월은 이적료 수익을 챙길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이적설에 무게를 실었다.
이어 “더 브리가 인터밀란과 재계약을 맺을 수도 있다. 그러나 프리미어리그를 경험해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이적을 고려할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2일(한국시간) “콘테 감독은 내년 1월 이적시장에서 수비를 보강할 계획이다. 유력한 영입 후보로는 스테판 더 브리가 꼽힌다”라고 보도했다.
수비 보강은 토트넘의 최우선 해결 과제로 꼽힌다. 토트넘은 올시즌 리그가 15라운드까지 진행된 현재 4위권 팀 중 가장 많은 21실점을 내주며 수비불안을 노출했다.
콘테 감독은 더 브리에게 손을 내밀었다. 더 브리는 콘테 감독이 인터밀란을 이끌 당시 수비의 핵심으로 활약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레스터 시티, 아스톤 빌라를 제치고 더 브리 영입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적 가능성은 충분하다. 매체는 “인터밀란은 더 브리와의 계약기간이 6개월밖에 남지 않았다. 내년 1월은 이적료 수익을 챙길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이적설에 무게를 실었다.
이어 “더 브리가 인터밀란과 재계약을 맺을 수도 있다. 그러나 프리미어리그를 경험해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이적을 고려할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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