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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화가 난다!" 후이즈의 솔직 고백, 김기동의 선택은 정면 돌파..."미팅을 통해 미안하다고 전달, 팀을 위해 움직이겠단 답변 받아"](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02/2025052909553185983_2098152_3259.jpg)
[현장목소리] "화가 난다!" 후이즈의 솔직 고백, 김기동의 선택은 정면 돌파..."미팅을 통해 미안하다고 전달, 팀을 위해 움직이겠단 답변 받아"
2026-05-02 오후 02:351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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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판왕 확인' 연봉 138억, KIM, 초대형 이적설 일파만파 "조건 맞출 시 떠날 수 있어"..."김민재, 이탈리아 복귀를 위해선 급여 삭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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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더 많은 출전시간 원해" HERE WE GO 확인! 3순위로 밀려난 KIM, 뮌헨 이탈 초읽기? "이탈리아서 높은 평가, 꾸준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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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가길 원하지 않나?" 손흥민 8G '무득점 충격' 이유 밝혀졌다…결국 MLS 일정 탓, 도스 산토스 폭발 "일정 짠 사람 얼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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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확인!' 韓축구, 또 한 번의 '대형 이적' 성사되나...김민재, 세리에 A 구단 러브콜 쇄도 "단, 연봉 삭감은 필수"
유수의 이탈리아 구단들이 그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김민재의 세리에 A 복귀 가능성을 짚으며 그의 미래는 다시 이탈리아가 될 수도 있다고 운을 뗐다. 김민재는 2022/23시즌 당시 SSC 나폴리 소속으로 철벽 수비를 뽐내며 팀을 33년 만의 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오피셜] '韓축구 좌절!' 양민혁, 마지막까지 '찬밥 신세'...축제 분위기 최종전도 명단 제외, 씁쓸함만 남은 '임대 생활'
코번트리 시티 FC는 2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하트퍼드셔주 왓퍼드에 위치한 비커리지 로드에서 왓퍼드 FC와2025/26잉글리시 풋볼리그(EFL) 챔피언십 46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다만 한국의 특급 유망주 양민혁의 이름은 최종전 명단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양민혁은 코번트리 유니폼을 입고 단 4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으며, 출전 시간은 101분에 불과했다.

[현장목소리] '2연승' 정정용 감독 "쉽지 않은 제주 원, 무실점 승리해서 기쁘다"
전북 현대가 제주SK FC를 격파하고 2연승으로 1로빈 여정을 마무리했다. 전북은 5월 2일(토) 오후 4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전반 37분 김진규의 선제 결승골과 경기 막판 티아고의 쐐기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전북은 2연승을 질주했다.

"매 경기 최전력 가동 불가"...손흥민, 결국 '명단 제외'되나 LAFC 감독, 멕시코 원정 위해 대규모 로테이션 예고
로스앤젤레스 FC(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멕시코 원정을 앞두고 대규모 로테이션 가동을 예고했다. 이에 따라 손흥민 역시 체력 안배차 휴식을 취할 것으로 보인다. 일찌감치 챔피언스컵 16강에서 탈락한 샌디에이고와 달리, LAFC는 컵대회와 리그를 병행하며 숨 가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