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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에 가장 가까운 선수"...3백+4백 오가는 홍명보 감독과 '박진섭 롤' 고심할 이민성 감독에게 떠오른 이기혁 카드
2026-04-17 오후 03:302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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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나야! '42경기 50골 6도움' 마침내 발롱도르 트로피 눈앞으로...해리 케인, 유력 후보 '1순위 등극'
글로벌 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은 16일(한국시간) 2026년 발롱도르 파워랭킹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 축구 선수가 누릴 수 있는 영예의 최정점으로, 모든 선수에게 그야말로 꿈과 같은타이틀로 불린다. 매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의 주인공이 누구일지를 두고 올해도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충격!' 韓 국가대표 출신 감독, 日에 완패 후 소신 발언...."中 축구는 방향을 정하고, 이해를 높여야 할 때"
前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콜린 벨이 일본의 저력을 인정하며 중국에 일침을 가했다. 중국20세이하(U-20)여자축구국가대표팀은16일(한국시간)태국빠툼타니에 있는탐마삿스타디움에서 막을 내린 2026아시아축구연맹(AFC)U-20여자아시안컵준결승에서일본U-20여자대표팀에0-2로 무릎을 꿇었다. 계속해서 오늘 우리가 상대했던 팀은 세계 최강은 아닐지라도 아시아 최정상급 팀이 맞다.

"이미 접촉 시작"...'韓축구 간판스타' 역대급 이적 이뤄지나! 김민재, '명문' 유벤투스 러브콜 터졌다 "스팔레티, KIM 영입 대상 낙점"
독일 매체 아벤트차이퉁은 16일(한국시간)독일 매체 아벤트차이퉁은 16일(한국시간) FC 바이에른 뮌헨의수비수 김민재가 이탈리아 역대 최다 우승팀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김민재는 유벤투스의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원하고 있는 영입 대상으로 꼽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김민재의 거취는이적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충격! "호날두, 구토했다"...41세 나이에 결국 사달 났다, "복통·피로감 느껴, 교체 직후 라커룸 달려갔다"
미국 매체 ESPN은 16일(이하 한국시간) 호날두가 복통과 구토 증세라는 악재 속에서도 알 나스르의 리그 15연승 행진을 이끌었다고 전했다. 알 나스르 FC는 15일사우디아라비아리야드에 위치한알 아왈 파크에서 펼쳐진2025/26 사우디프로페셔널리그 29라운드알 에티파크 FC와의 경기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매체에 따르면 제주스 감독은 경기 종료 후 인터뷰를 통해 사실 호날두를 명단에서 제외할까 고민했을 정도로 상태가 나빴다며 그는 복통과 전반적인 피로감에 느꼈고, 교체되자마자 라커룸으로 곧장 달려가 구토를 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