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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료 700억 수준" 韓축구 초대형 낭보! 이강인, '명문' ATM 이적 가시화..."구단 내부서 LEE 영입 최우선 과제 확정"
2026-04-03 오전 07:251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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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닿지 못한 아내의 '마지막 한마디'…"여보, 보여줄 게 있어" 故 디오고 조타, 평생 간직할 '결혼식 비디오' 영영 못 본 채 영원한 이별
디오구조타가 사망 직전 아내에게서 받은 마지막 문자 메시지가 뒤늦게 공개돼, 많은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은 3일(한국시간) 조타의 아내 루트 카르도주가 남편이 사망하기 직전 보냈던 마지막 메시지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조타는 지난해 7월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오피셜] '피바람 분다!' 졸전 충격파, 협회장·단장 '줄사퇴'…'3연속 월드컵 좌절' 이탈리아, 수뇌부 전면 해체 수준
가브리엘레 그라비나이탈리아축구협회(FIGC) 회장을 비롯해잔루이지 부폰 단장까지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로써 이탈리아는 사상 처음으로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하는 초유의 사태를 맞았다. 이처럼 거센 비판 여론이 이어지자, 결국 협회 수뇌부가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수순을 밟게 됐다.

눈물 뚝뚝! '日 캡틴' 엔도, "부상 때문 운 거 아냐, 팬들의 응원 때문"...리버풀 향한 진심 고백 "통증 참고, 팀 돕고 싶었다"
리버풀은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엔도가리버풀팬들의 응원 덕분에 부상 당시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엔도는 지난 2월잉글랜드 선덜랜드에 위치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6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선덜랜드 AFC전에서 선발 출전했다가, 불의의 부상을 당했다. 이번 시즌 많은 경기를 뛰지는 못했지만, 5분이든 10분이든 항상 팀을 돕고 싶었다며 그 순간 팬들이 여전히 나를 응원하고 있다는 걸 느꼈고, 그게 정말 크게 다가왔다고 강조했다.

"이적료 700억 수준" 韓축구 초대형 낭보! 이강인, '명문' ATM 이적 가시화..."구단 내부서 LEE 영입 최우선 과제 확정"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 고삐를 당기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프랑스 매체 풋01은 2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앙투안 그리즈만의 후계자로 낙점하고, 영입을 놓치지 않기 위해 파리 생제르맹 FC와의 협상을 서두르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현재까지 상황을 종합하면 이적 성사에 큰 걸림돌은 없는 상태라며 아틀레티코는 여름 이적시장이 열리는 즉시 협상을 마무리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