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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1조 7613억 '대부호' 한국계 女 구단주 강용미, 8633억 '빚더미 구단' 온전한 주인되나..."리옹 구원할 유력한 후보로 거론"
2026-04-19 오후 02:353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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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전 2-2 무승부, 충남아산 김효일 임시 감독 "선수단에게 고마워...임관식 감독님때 축구 보여줄 수 있어 만족"
임관식 감독과 작별 한 뒤 첫경기를 치른 충남아산FC가 아쉽게 승리에는 실패했다. 충남아산은19일 오후 4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전남드래곤즈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8라운드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올 시즌 팀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던 임관식 감독과 갑작스럽게 결별하게 된 뒤 김효일 임시감독 체제로 이날 경기를 치른 충남아산은 시즌 내내 임관식 감독이 보여주던 늑대축구를 보여주며 무려 슈팅을 17개나 기록했다.

[현장목소리] 7경기 무승, 전남 박동혁 감독 "팬분들께 죄송하단 말씀밖에..."
전남은 19일 오후 4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전남은 최근 이어져오던 6경기 무패를 끊어내는데 실패한데 더해 직전 화성FC전(0-1패)에 이어 연패를 기록하게 됐다. 그러나 호난이 결정적인 찬스를 연이어 놓친데 더해 후반 막판 충남아산의 공세를 계속해서 막아내는데 지친 수비진이 결국 동점골을 허용하며 이번에도 승점3점 사냥에 실패했다.

손흥민, '천군만마' 얻었다! "마사지 받다 근육 파열" 충격 주장 제기됐던 유스타키오, 복귀 임박 "완벽 몸상태 갖춰, 다음 주 뛸 수 있을 것"
손흥민과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천군만마를 얻었다. 부상으로 이탈했던 중원의 핵심 스테픈 유스타키오가복귀를 목전에 두고 있다. 유스타키오 역시회복을 위해 원 소속팀인 FC 포르투로 돌아가 재활과 훈련에 매진했고, 이젠 복귀를 코앞에 두게 됐다.

[K리그2 8R] '장군 멍군' 양팀 합쳐 '슈팅 33개'...충남아산 vs 전남, 난타전 끝 2-2 무승부
양 팀 통틀어 무려 33개의 슈팅이 나왔지만 승부를 결정짓지는 못했다. 충남아산FC는 19일 오후 4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8라운드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후 충남아산이 동점골을 위해 공세를 펼쳤지만 끝내 추가 득점은 나오지 않았고 전반은 전남이 앞선 채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