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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2도움' 손흥민 원맨쇼! LAFC, 해발 2670m 고지대 원정 앞두고 톨루카 2-1로 격파→ 챔피언스컵 결승 보인다
2026-04-30 오후 01:32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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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챔피언스컵 우승길 열렸다! 톨루카 '4골 11도움+8골 6도움' 좌측 듀오, 2차전 결장! "베가·가야르도, 대표팀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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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 vs 푸욜' 레전드 격돌! 현충일, 서울서 바르사 vs 리버풀 역사적 매치 펼쳐진다!
2026년 6월, 전세계 축구 축제의 열기가 달아오르는 대한민국 서울에서 축구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할 역대급 레전드 매치가 펼쳐진다. 스포츠 마케팅 기업 ㈜올리브크리에이티브는 오는 2026년 6월 6일(토)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CHAMPIONS IMPACT IN SEOUL을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경기는 현대 축구의 패러다임을 바꾼 FC바르셀로나의 레전드들과 잉글랜드를 넘어 유럽 무대를 호령했던 리버풀에서 활약했던 레전드들로 구성된 The Reds가 맞붙는 초대형 이벤트 매치다.

'폭풍 2도움' 손흥민 원맨쇼! LAFC, 해발 2670m 고지대 원정 앞두고 톨루카 2-1로 격파→ 챔피언스컵 결승 보인다
로스앤젤레스FC가 2차전 고산지대 원정을 앞두고 원하던 결과를 손에 넣었다. LAFC는 30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톨루카와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전반 22분 손흥민이 LAFC의 첫 슈팅을 기록했다.

손흥민, 챔피언스컵 도움 단독 선두 등극!…13호 어시스트 폭발, 침착한 패스로 선제골 창출 → LAFC 1-0 리드 (후반 진행 중)
손흥민이 대회 도움 부문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LAFC는 30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톨루카와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1-0으로 앞선채 후반을 진행하고 있다. 전반 22분 손흥민이 LAFC의 첫 슈팅을 기록했다.

'친구야 보고싶다!' 손흥민, 부앙가 없이 치르는 첫 경기, 무기력했다...유효슈팅 0회, 침묵 속 톨루카와 0-0 (전반 종료)
손흥민이로스앤젤레스FC 입성 이후 드니 부앙가가 빠진 상황에서 치른 첫 경기 전반을 아쉽게 마무리했다. LAFC는 30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톨루카와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전반을 0-0으로 끝마쳤다. 손흥민의 단짝인 부앙가가 경고 누적으로 인해 라인업에서 빠지며 손흥민은 LAFC 입성 이후 부앙가 없이 첫 경기를 치르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