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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는 韓 축구' 걱정은 아직 이르다! SON, '공식입장' 대표팀 은퇴설에 선 그었다..."마지막 월드컵? 모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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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현실" 멕시코 고지대 경험한 손흥민의 소신 발언..."분명 어려움 있다, 그래도 선수라면 즐겨야"
메이저리그사커(MLS) 공식 홈페이지는 24일(한국시간) 손흥민에게 한국 대표로 FIFA 월드컵에 출전하는 일은 결코 익숙해지지 않는 경험이다라며 손흥민의 인터뷰를 집중 조명했다. 소속팀에서 쌓아온 커리어는 물론 대한민국 대표팀에서도 이미 전설 반열에 올랐다. 이제 그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통산 4번째 월드컵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충남아산FC, 탄자니아 유소년 축구팀에 용품 기부...'축구로 전한 따뜻한 응원'
충남아산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FC)이 지난 15일(금) 국제개발협력 NGO (사)글로벌투게더(이사장 김교식)와 함께 탄자니아 유소년 축구팀에 축구용품을 기부했다. (사)글로벌투게더는 국내외 아동과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전달된 물품은 현지 유소년 선수들의 정기 훈련과 친선 경기, 지역 대회 참가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선제골 도움' 韓 차세대 스트라이커, 극적 잔류에도 고개 숙였다 대체 왜? '무릎가격→다이렉트 퇴장'
스위스 무대에서 활약 중인 이영준(그라스호퍼)이 자신의 경솔한 행동으로 팀을 위기에 빠뜨릴 뻔했던 장면에 대해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다. 그라스호퍼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의 스타디온 레치그룬드에서 열린 아라우와의 2025/26시즌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2-1로 승리했다. 1, 2차전 합계 2-1로 앞선 그라스호퍼는 극적으로 잔류에 성공했다.

"바르셀로나? 돈 없잖아" 51경기 61골 케인, 꿈도 꾸지 마라!...뮌헨 회장, 이적설 원천 차단 "우리는 셀링 클럽 아냐"
바이에른 뮌헨의 울리 회네스 명예회장이 해리 케인의 바르셀로나 이적설을 강하게 일축했다. 회네스 명예회장은 뮌헨은 선수를 사는 클럽이지, 파는 클럽이 아니다며 그리고 바르셀로나는 어차피 돈도 없다고 말하며 이적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51경기 61골을 몰아치며 더블 우승의 주역으로 올라선 케인을 뮌헨이 쉽게 내보낼 이유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