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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중원 사령관' 제대로 터졌다! "굉장히 영리해" 감독 극찬 직후 증명...교체 투입→쐐기골 어시스트 주전 보인다!
2026-08-16 오후 02:4016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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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축구 역대급 황금기' 국대 수문장 스즈키, PSG 이적 파토→전화위복! 애스턴 빌라행 임박...일본 최초 '프리미어리거 10명 시대' 열린다
파리 생제르맹(PSG) 이적이 막판에 무산됐던 일본 국가대표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파르마)이 곧바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입성을 눈앞에 뒀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애스턴 빌라가 스즈키 영입을 두고 파르마와 합의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스즈키 역시 이번 여름 빌라 이적을 희망하고 있으며, 이미 파르마 측에 이적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현규+살라 역대급 조합 볼 수 있었는데!' 베식타스 회장 충격 폭로…"내가 감독 설득했지만 결국 포기"
베식타스가 올여름 살라 영입을 실제로 검토했지만 감독의 거절로 영입이 무산된 사실이 밝혀졌다. 축구 전문 매체 트리뷰나는 16일(한국시간) 세르달 아달리 베식타스 회장이 살라 영입을 추진했지만 빈첸초 이탈리아노 감독과 코칭스태프가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았고, 선수 측의 요구 조건도 구단의 원칙과 맞지 않아 협상이 무산됐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살라와 에이전트 측이 요구한 조건 역시 구단의 원칙과 맞지 않았고, 이적시장 초반 세웠던 계획에도 포함되지 않은 내용이었다.

[오피셜] 벵거가 점찍었던 '英 초특급 유망주' 결국 꽃피우지 못했다...34세 은퇴 선언 "불안감이 평생 따라다녀"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전 아스널 수비수 젠킨슨이 34세의 나이로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그는 선수 생활 내내 자신감 부족에 시달렸다고 털어놨다고 보도했다. 젠킨슨은 기대만큼 잠재력을 터뜨리지 못했던 이유 중 하나로 자신감 문제를 꼽았다.

'네이마르에게 뺨 맞았던' 브라질 레전드 아들, 결국 산투스 떠나나...18세 호비뉴 Jr "이적·임대 검토"
지난 5월 훈련 도중 네이마르와 충돌해 뺨까지 맞았던 브라질 레전드호비뉴의 아들 호비뉴 주니오르(산투스)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축구 매체 트리뷰나는16일(이하 한국시간) 산투스가 유스 출신 공격수 호비뉴 주니오르를 완전 이적시키거나 임대로 보내는 방안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당시 호비뉴 주니오르가 훈련 중 네이마르를 상대로 드리블을 시도했고, 이 과정에서 네이마르가 자신이 무시당했다고 느끼면서 신경전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