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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20대 남성에게 총격, 중태 빠뜨려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맨유 출신 유망주...동생은 1군 명단 오른 기대주
2026-02-21 오후 01:0039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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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대기록, 반년 만에 붕괴!' 손흥민 MLS 최고 이적료, 2부 리거가 갈아치운다…美국가대표 서전트, 391억 규모로 토론토행 유력
손흥민의 메이저리그사커(MLS)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조슈아 서전트가 깰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지난해 8월, 10년간 몸담았던 토트넘 홋스퍼 FC를 떠나 로스앤젤레스 FC(LAFC)로 이적했다. 그는 현재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 리그) 노리치 시티 FC에서 활동하고 있는데,토론토이적설이 진하게불거지고 있다.

'약속의 10년'...'7조 2,500억 투입·월드컵 48개국 확대' 인판티노 FIFA 회장, 성과로 증명하다
올해로 취임 10주년을 맞은 잔니 인판티노(55)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약속을 성과로 증명했다. 과거 유럽축구연맹(UEFA) 사무총장을 지낸 인판티노는 2016년 FIFA 회장 후보로 출마하며 축구를 다시 FIFA가 하는 일의 중심에 두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인판티노의 가장 큰 업적 중 하나는 FIFA 포워드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정착이다.

'충격!' 20대 남성에게 총격, 중태 빠뜨려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맨유 출신 유망주...동생은 1군 명단 오른 기대주
한때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유스팀에서 활약하던선수가살인미수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됐다. 영국 매체 더선은 21일(한국시간) 맨유 유망주 출신 선수가 한 남성을 중태에 빠뜨린 총격 사건과 관련해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문제의 주인공은32세의패트릭 레이시.

맙소사! "계약 종료 통보"...'손흥민 OUT→1,171억 손실' 현실화되나 토트넘, 강등 위기 이어 핵심 스폰서까지 철수
손흥민의 이적과 경영진 교체가 겹치면서 토트넘 홋스퍼 FC에 스폰서 연쇄이탈 조짐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재정적 부담도 커지고 있다. 이어 토트넘이 강등 여부와 관계없이 스폰서 계약에서 수천만 파운드에 달하는 재정적 타격을 입을 수 있다며 토트넘과 오랜 기간 파트너십을 유지해 온 한 주요 스폰서가 이미 올여름 계약을 종료하겠다는 의사를 구단에 통보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다니엘 레비 회장 퇴진 이후 리더십 공백도 문제로 떠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