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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참 잘 떠났다! '165억→40억' 연봉 증발 피했다…2부 강등 → "임금 삭감 50%로 부족, 75%까지 줄여야" 전문가 지적
2026-04-24 오전 07:26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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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슈팅 0회'...LAFC, '답답하다!' 안방서 꽁꽁 묶인 채 0-0 고전 중 (전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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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여기까지입니다'...쏘니, '슈팅 0개·드리블 0%' 기록' 고전→후반 31분 교체 아웃 (후반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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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 승인, 구체적 협상 진행" 맨유 역사상 최악 영입...1456억 산초, 끝내 이적료 없이 팀 떠난다, 친정팀 도르트문트행 유력 "코바치 감독 승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사상 최악의 영입생 중 한명인 제이든 산초(아스톤 빌라)가 결국 이적료 없이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4일(한국시간) 독일 스카이스포츠 소속플로리안 플라텐베르크 기자의보도를 인용맨유에서 빌라로 임대된 산초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복귀를 구두 승인했다고 전했다. 결국 맨유가 거액을 들여 영입한 산초는 이렇다 할 성과를 남기지 못했고, 첼시가 지불한 500만 파운드의 위약금을 제외하면 사실상 어떠한 수익도 회수하지 못한 채 구단 암흑기를 상징하는 선수로 남게 될 전망이다.

제주 SK, 인천 원정서 무패 행진 이어간다...코스타 감독 "저력 보여주고 싶어"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인천 원정에서 부상 암초를 넘어 무패 행진을 계속 질주하고자 한다. 제주SK는 4월 25일(토) 오후 4시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격돌한다. 최근 원정 2연승 및 5경기 연속 무패(3승 2무)를 질주하 리그 5위까지 올라섰다 하지만 뜻하지 않은 부상 암초를 만났다.

충격! 손흥민 "이제 내가 늙었다고 하더라" 논란 의식→ '슈팅 0개' 최악 퍼포먼스, 리그 8경기 연속 침묵…도스 산토스 감독 'SON 10' 완벽히 실패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예상 밖 침묵에 빠졌다. 로스앤젤레스F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 홈 경기에서 콜로라도 래피즈와 0-0으로 비겼다. 경기 영향력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축구 통계 매체 풋몹기준 평점도 6.4점에 머물렀다.

[K리그 포커스] 광주FC 라커룸에 걸린 부상선수 유니폼, 어려움 속에서도 뭉치는 비결
광주FC가 얇은 선수층과 연패, 부상자 속출이라는 악재에도 더 끈끈해지고 있다. 그러나 아직 시즌 초반이고, 선수 추가 등록이 가능한 7월 이후 후반기부터 반전할 가능성은 충분하다. 광주는 오는 26일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다시 한 번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