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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까지 추락, 은퇴까지 고민"...'챔피언스리그 결승 악몽' 前 리버풀 골키퍼 카리우스, 참사 후 후유증 회상 "하루하루 버티기 위해 애써"
2026-07-26 오후 03:004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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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축구 내분 조짐? "우승 목표 안 세우면 어쩌나" 혼다, 일본축구협회 저격…'우승→8강' 하향에 "현실적? 상관없다"
일본축구협회가 월드컵 목표를 우승에서 8강으로 사실상 낮춘 가운데, 일본 축구의 전설 혼다 케이스케가 협회의 현실론과는 상반된 소신을 밝혔다. 앞서 미야모토 쓰네야스 일본축구협회장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뒤 일본 대표팀의 향후 목표를 언급하며 8강이 하나의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일부 팬들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표로 하지 않는 선수는 없다, 8강에 오른 팀 가운데 처음부터 8강만 목표로 했던 팀이 있었겠느냐, 우승을 목표로 해야 더 높은 곳에 도달할 수 있다며 혼다의 주장에 힘을 실었다.

'손흥민 혹사 우려' LAFC 감독, 작심 발언! "쏘니 괜찮은지 정도만 확인"...'3,400km 대륙 횡단' 올스타전→빡빡 일정에 불만 토로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걸어 다니며 상대방과 껴안고 장난치는 경기는 챙겨보지 않는다. 로스앤젤레스 FC(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26일(이하 한국시간) 스포팅 캔자스시티전 종료 직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숨 가쁜 일정 속에서 예정된 올스타전을 두고 우려를 표했다. 여기에 더해 내달 6일부터는리그스컵까지예정돼있어,선수들의 체력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대혼란 빠진 韓 축구, '진범'은?"...'월드컵 졸전 탈락' 후폭풍 분석한 日 교수, "한국 고유의 문제점 응축"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고배를 마신 한국 축구를 향해 일본의 기무라 간고베대 교수가 흥미로운 분석을 내놨다. 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기고하며, 한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탈락 후 벌어지고 있는 거센 후폭풍을 집중 조명했다. 이러한 현 상황을 지켜본 기무라 교수는여기에는 현재 한국이 안고 있는 고유의 문제점이 응축돼있다고 짚었다.

[현장목소리]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쿨링 브레이크 이후 전술 수정 적중"
제주SK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부임 후 처음으로 광주FC전 승리와 함께 징크스를 깨는 기쁨을 누렸다. 제주는 26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원정 경기 2-1 승리와 함께 월드컵 휴식기 이후 후반기 5경기 무패(2승 3무) 행진을 이어갔다. 최근 6경기 동안 이어진 광주FC 무승 징크스도 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