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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충격 폭로! "호텔 위로 미사일, 김정은 만나면 울고 열광"...공포의 '북한 원정' 고백한 前 K리거, "휴대폰 검사, 단체 채팅방까지 뒤져"
2026-03-30 오전 07:54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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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탈! "손흥민, 잉글랜드 복귀전 어땠나"…'전설의 귀환 무대', 0-4 대패만 아니었어도 완벽했을 텐데, '美매체, 현지 분위기 조명'
라며 대한민국과 코트디부아르의 친선전을 통해 잉글랜드로 돌아온 손흥민의 경기력과 현지 반응을 조명했다. 손흥민은 지난해 7월 26일 토트넘 홋스퍼 FC 소속으로 위컴 원더러스 FC와의친선 경기(홋스퍼 웨이 트레이닝 그라운드)를 치른 이후, 대표팀3월 A매치 일정을 통해8개월 만에 다시 잉글랜드의 그라운드를 누볐다. 관중석 곳곳에는 토트넘 팬들이 자리하며 손흥민을 직접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고, 경기뿐 아니라 훈련 과정에서도 그를 보기 위해 팬들이 대거 몰려들었다.

[오피셜] 경질 또 경질! '연쇄 경질마' 토트넘, 임시 사령탑 투도르도 45일 만에 OUT…강등권 추락에 결국 칼 빼 들었다
토트넘 홋스퍼 FC가 이고르 투도르 감독과의 결별 소식을 알렸다. 토트넘은 2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투도르 감독이 상호 합의 하에 즉시 팀을 떠나게 됐다고 발표했다. 결국 토트넘은 리그 17위(7승 9무 15패·승점 30)까지 추락했고, 강등권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7승 8무 16패·승점 29)와의 승점 격차도 1점에 불과한 위기에 몰리자, 이별을 택하는결단을 내렸다.

"살라, 분열된 시대 희망" 리버풀 레전드 작별에 英 이슬람 사회 '울컥'..."서로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
34경기 10골 9도움을 뽑아내며수치상 나쁘지 않은 성적을 올렸지만, 경기력 저하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리버풀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스타의 작별이었지만, 마무리는 다소 씁쓸하게 남게 됐다. 리버풀대학교 사회학 교수 레온 무사비 박사는 29일 영국 매체 BBC와의 인터뷰에서 살라의 영향력을 과장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는 지금처럼 정치적으로 분열된 시기에 희망을 줬다고 평가했다.

"치매? 아직 아니다!"...아들 주장 정면 반박한 '리버풀 전설' 존 토샥, "놓친 골 잊어도, 넣은 골 완벽히 기억"
존 토샥이 자신의 치매설을 부인했다. 그의 아들 카메론은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치매 증상을 보이고 있다며 좋은 날과 나쁜 날이 있고, 단기 기억에 문제가 있다. 77세라는 고령을 감연하면 충분히 치매 가능성을배제할 수 없었고,전설의 쓸쓸한 근황에 많은 팬들이안타까움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