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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타고 다녀"...'1조 6,125억 자산' 한국계 女 구단주, '재정 위기' 리옹 반등 배경에는 뼈 깎는 쇄신 덕분이었다
2026-09-13 오후 09:542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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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여전한 클래스' 부활한 환선홍호, 그 중심엔 '캡틴' 주민규 있다...안양전 승점 3점 안긴 멀티골로 K리그1 28라운드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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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고인 모독' 아무렇지 않게 한다니...故 조타 조롱 사태에 직접 팔 걷고 나선 호날두, "두 번 다시 경기장 못 들어오게 해야"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13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SPL) 측에 선을 넘은 팬들을 향한 경기장 영구 출입 금지 징계를 강력하게 촉구했다고 전했다. 문제가 발생한 건지난 13일 열린 알 힐랄과 알 타아원의 2026/27SPL 7라운드 경기에서 벌어졌다. 그런데 절친을 잃은 아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알 타아원 팬들이 몰지각한 행동을 펼치자,이에 분노한 네베스는 팬들을 향해 비꼬듯 박수를 쳐 보인 뒤, 하늘을 가리키는 동작을 취했다.

[오피셜] '韓 혼혈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겹악재 발생!' 부상 이어, 감독 경질까지...복귀 후 임시 체제서 주전 꿰찰 수 있을까
태극 전사 옌스 카스트로프가 부상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스승 오이겐 폴란스키 감독이 경질됐다. 묀헨글라트바흐는 1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폴란스키 감독이묀헨글라트바흐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이들은 시즌 개막 후 리그 전패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대중교통 타고 다녀"...'1조 6,125억 자산' 한국계 女 구단주, '재정 위기' 리옹 반등 배경에는 뼈 깎는 쇄신 덕분이었다
올랭피크 리옹의 반등은미셸 강 회장의 뼈를 깎는 쇄신 덕분이었다. 존 텍스터 회장이 물러난 이후, 리옹은 일상적인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철저한 긴축 경영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이어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리옹은프랑스축구재정감시기구(DNCG)로부터 연봉 규모를 절반으로 삭감하라는 압박을 받으면서, 전면적인 쇄신을 감행해야만 했다.

[현장목소리] '골결정력 숙제는 계속' 이정규 감독, "일대일 기회는 잘 만들지만…"
광주FC가 결정력 부재에 승리 기회를 놓쳤다. 광주는 13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홈 경기1-1로 비겼다. 전반 13분 아이데일의 선제골로 기분 좋게 시작했지만, 25분 채현우에게 실점하면서 다잡은 승리를 놓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