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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름 어디에도 없었다' 충격! MVP 랭킹서 완전 외면...LAFC 동료 요리스만 언급→'0골 8도움' SON 냉정한 현실
2026-05-08 오후 01:031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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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 발언! '갑부 대통령' 트럼프, "나라도 그 돈 안 낸다"...월드컵 티켓값 폭등에 우려 "지지자들, 갈 수 있는 여건 마련되길"
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는 7일(한국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천정부지로 치솟은 월드컵 티켓 가격을 맹비난하며, 다음 달 열리는 미국 대표팀의 개막전을 보기 위해 자신조차도 1,000달러(약 146만 원)를 지불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역사상 최초로 48개국이 참가하고 미국·멕시코·캐나다 3개국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은그 규모만큼이나 티켓값도 역대급이다. 매체에 따르면 이번 결승전 티켓의 평균 가격은13,000달러(약 1,900만 원)로, 2022카타르 월드컵 결승전(1,600달러·약 230만 원)과 비교해 8배 이상 폭등했다.

'우리 아들 왜 안 써!' 부모 갑질·내부 갈등·폭력사태까지…'명문' 레알 마드리드, '콩가루 집안' 전락
최근 레알 마드리드 CF를 둘러싼 잡음이 계속해서 터지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선수의 부모들까지 나서자식의 출전 시간을 늘려달라고 항의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7일(한국시간) 라디오 프로그램 엘 파르티다소의 보도를 인용해 레알소속 두 국가대표 선수의 부모들이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아들의 출전 시간을 늘려달라고 항의했다고 전했다. 이 모든 논란과 사건사고가 단 한 시즌 만에 일어났다는 것이 믿기 힘들 정도로, 현재 레알은걷잡을 수 없는 수준의 총체적 난국에 직면해 있다.

경악! 10조 7120억 '대부호' 美 트럼프 대통령도 혀를 내둘렀다...월드컵 티켓이 146만원? "나라도 그 돈 주곤 안 볼 것"
포브스 추정 73억 달러(약 10조 7,120억 원) 자산을 소유한 대부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티켓 가격을 둘러싼 논쟁에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화제로 떠오른 월드컵 티켓 가격을 두고솔직히 몰랐다라며 당연하게도 경기를 보러 가고 싶은 마음이지만,나라도 그 돈 주곤 안 볼 것이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높은 가격에도 북중미 월드컵 티켓은 벌써 500만 장 이상 팔린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맙소사! "광대 짓, 나이 많으면 품격 지켜야"...손흥민 '침묵' 속 LAFC 0-4 충격패, 감독까지 도발 휘말려 '분노 폭발'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손흥민을 앞세우고도 무득점 참패를 맞이했다. 설상가상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까지 상대 팀 감독에게 도발을 당해분노를 표출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미국 매체 폭스 스포츠는 7일(이하 한국시간) LAFC의도스 산토스 감독이 경기 종료 후 상대 팀 안토니오 모하메드 감독을 향해 품격 없는 광대라며 거친 독설을 내뱉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