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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분노! "최악의 오심이다" 맨유 캐릭 감독, '하위권 팀'에 1-2 패배 후 리산드로 퇴장 장면 두고 "완전 잘못 판정" 공개 불만 표출
2026-04-14 오후 03:461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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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매 운동 실패→화장실 테러'...'韓 혼혈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소속팀 묀헨, 일부 강성팬들 역대급 추태로 도마 올랐다 '피해액 870만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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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맨유, 예의주시 중"...'韓축구, 초대형 호재!' 오현규, 프리미어리그 입성하나. 토트넘 포함 'PL 관심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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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맨유, 예의주시 중"...'韓축구, 초대형 호재!' 오현규, 프리미어리그 입성하나. 토트넘 포함 'PL 관심 쇄도'](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13/2025052909553130579_2029782_28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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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확인! "주전서 완전 밀려" 김민재 끝내 뮌헨서 짐 싸나...세리에 복귀설 재점화 "KIM, 이태리 시절 회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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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혹평! "한 게 없다"...'손흥민, 눈물의 우승→2부 강등 위기' 토트넘, 날개 없는 추락에 비판 들끓었다 "쏘니 트로피 달성 후, 구단 대체 뭘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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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못 받은 파격조건이었는데…'토트넘 신입생' 또 패배 주범 낙인 "역대 최악 영입, 오히려 전력 약화 시켰어" 악평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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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심약자는 도저히 눈뜨고 보기 힘들 정도"...'끔찍 부상' 당한 前 토트넘 출신 홀트비, 다행히도 의연한 모습 "곧 돌아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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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韓 프리미어리거 멸종' 막는다! 천하의 맨유가 관심, 무려 "1453억 FW 경쟁자로 급부상, 월드컵 이전에 움직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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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대형 악재' 황희찬, PL '생존율 0%'...'코리안리거 명맥' 21년 만에 끊기나. 통계 매체, 울버햄튼 '강등 100% 전망'
통계 매체의 슈퍼컴퓨터가 황희찬이 뛰고 있는 울버햄튼 원더러스 FC의 강등 확률을 무려 100%로 분석했다. 통계 매체 옵타는 14일(한국시간) 2025/26 프리미어리그(PL) 구단들의 강등 확률 예측 수치를 업데이트했다. 현재 울버햄튼은 전례 없는 최악의 위기에 빠져 있다.

"소름 끼치는 보복"...'韓전서 침묵→전시 반역자 낙인' 이란 女 대표팀 주장, 정부로부터 자산 압류당했다 뒤늦게 해제
호주로 망명했다 귀국한 이란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자라 간바리에 대해 이란 정부가 자산을 압류했다가 뒤늦게 동결 조치를 해제했다. 당시 선수단은 이란과 미국·이스라엘 간의 전쟁 상황에 항의하는 의미로 지난 3월,대한민국과의 조별리그 A조 첫 경기에서 이란 국가가 연주될 때 제창을 거부하며 침묵시위를 벌였다. 하지만 선수들에게 약속했던 안전 보장을 뒤집었다는 비판이 거세지자, 이란 사법부는 뒤늦게간바리의 자산 동결을 해제했다.

[오피셜] 12년 전 손흥민 펑펑 울리고, 홍명보호 쇼크 선사한 공격수…끝내 또 방출→17번째 팀서도 실패, 끝없는 저니맨 신세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월드컵에서 한국에 뼈아픈 패배를 안긴 알제리 공격수 이슬람 슬리마니가 또다시 소속팀과 결별했다. 루마니아 명문 CFR 클루지는 1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구단과 공격수 이슬람 슬리마니는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종료했다. 슬리마니는 16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아뿔싸!' 손흥민 이탈→1-2 충격패...LAFC, 결국 '1위 자리' 헌납 챔피언스컵 대비 '대대적 로테이션'의 대가
손흥민 빠진경기에서 패배한 로스앤젤레스 FC(LAFC) 파워 랭킹에서 1위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이번 순위에서 LAFC는 밴쿠버 화이트캡스 FC에 밀려 선두 자리에서 내려와 2위를 기록했다. 패배의 가장 결정적인 요인은손흥민의 부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