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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에 가장 가까운 선수"...3백+4백 오가는 홍명보 감독과 '박진섭 롤' 고심할 이민성 감독에게 떠오른 이기혁 카드
2026-04-17 오후 03:302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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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시나리오 떴다!...美 매체 파격 예상 "체코전 승리 → 한국 판도 유리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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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접촉 시작"...'韓축구 간판스타' 역대급 이적 이뤄지나! 김민재, '명문' 유벤투스 러브콜 터졌다 "스팔레티, KIM 영입 대상 낙점"
독일 매체 아벤트차이퉁은 16일(한국시간)독일 매체 아벤트차이퉁은 16일(한국시간) FC 바이에른 뮌헨의수비수 김민재가 이탈리아 역대 최다 우승팀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김민재는 유벤투스의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원하고 있는 영입 대상으로 꼽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김민재의 거취는이적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충격! "호날두, 구토했다"...41세 나이에 결국 사달 났다, "복통·피로감 느껴, 교체 직후 라커룸 달려갔다"
미국 매체 ESPN은 16일(이하 한국시간) 호날두가 복통과 구토 증세라는 악재 속에서도 알 나스르의 리그 15연승 행진을 이끌었다고 전했다. 알 나스르 FC는 15일사우디아라비아리야드에 위치한알 아왈 파크에서 펼쳐진2025/26 사우디프로페셔널리그 29라운드알 에티파크 FC와의 경기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매체에 따르면 제주스 감독은 경기 종료 후 인터뷰를 통해 사실 호날두를 명단에서 제외할까 고민했을 정도로 상태가 나빴다며 그는 복통과 전반적인 피로감에 느꼈고, 교체되자마자 라커룸으로 곧장 달려가 구토를 했다고 밝혔다.

[오피셜] '日 안 돌아간다'...영주권 희망하던 '캡틴 재팬' 사카이, 오클랜드와 재계약 체결 "가족 모두가 뉴질랜드 사랑해"
최근 뉴질랜드 영주권 취득 가능성까지 시사하며 현지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낸 사카이 히로키가 소속팀 오클랜드 FC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오클랜드는 1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캡틴 사카이가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사카이는 일본 축구의 부흥기를 이끈 상징적인 인물이다.

[오피셜] 충격 발표! "일신상 이유로 아쉽게 동행 마무리"...충남아산FC 임관식 감독과 결별
충남아산FC는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4월 15일수요일 자로 임관식 감독과 결별했다라고발표했다. 임관식 감독은 2025시즌이 종료된 직후 2026시즌 승격이라는 목표를 갖고 충남아산FC 4대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임관식 감독은 함께 목표했던 것을 같이 이어가지 못해서 죄송하다, 특히 선수들에게 미안함을 전하며 지금은 감독직을 내려놓지만, 언젠가 다시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충남아산FC를 응원하겠다라고 마지막 메시지를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