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FC ONLINE 맞춤형 뉴스!

차범근이 찔러주고, 10살 소년이 '통곡의 벽' 허물었다!...소아암 이겨낸 '인간 승리', OGFC가 보여준 감동의 하프타임
2026-04-23 오후 01:5246800
유어필드 인기 TOP 10
1
韓 축구 초대박! 김민재 거취, 마침내 종지부...토트넘, 첼시, 페네르바흐체? 어디에도 가지 않는다! 獨 1티어 확인 "KIM, 뮌헨 안 떠난다, 불만도 없어"
4743

2
손흥민 '10년 유산' 와르르...'1조 2,176억 수익 반토막' 토트넘, 강등 시 재정 파국 불가피…"임금 50% 삭감 어림없다, 최소 75% 필요"
5410

3
파격 추천! "김민재 영입해야 된다" 레알 마드리드 우승 이끈 명장, 유벤투스에 KIM 데려오라 촉구 "챔피언 후보로 도약할 수 있을 것"
4
"매력적 선택지" 맨유 '단돈 519억' 오렌지 군단 '왼발 스페셜리스트' 중원 사령관 정조준! "매우 합리적 영입 될 것"
5
"놀라운 일 될 것" 맨유, 초대박 결단 임박! 마이클 캐릭, 정식 감독 선임 유력…UCL 복귀 공로 보상 받는다!
6
'참변' 모녀 사망케 한 '죽음의 경주' 펼친 20대 유망주, 결국 중형 선고…구형 넘는 징역형에 법정서 '오열'
7
'佛 축구 레전드' 깜짝 고백..."그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했어야" 깊은 후회 "스스로에게 너무 화난다"
8
'이럴 수가!' 41세 호날두-16세 아들, 꿈의 '투톱' 현실로…알 나스르, 子 1군 승격 전격 검토 '부자 동반 출전' 가시화
9
[오피셜] '손흥민 후계자' 양민혁, 韓 축구사 3번째 대기록에도 웃지 못했다…코번트리 승격·우승 현장서 외면→13경기 연속 명단 제외 굴욕
10
"2부에서 뛰기 싫어"…손흥민 향해 "보고 싶을 거야" 외쳤던 '쏘니 바라기' 사르, 토트넘 강등 시 이탈 유력! "뮌헨·레알 주시, 관심 더 커진다"
관심 키워드로 콘텐츠 찾기

韓 초대형 반전! 프리미어리거 전멸 절대 없다...무려 21년 이어온 명맥 유지되나, 獨 임대 떠난 김지수, "브렌트포드, 복귀 유력"
김지수가 어렵사리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명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독일 푸스발 트랜스퍼 소속 도미닉 슈나이더 기자는 23일(한국시간) 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김지수가 카이저슬라우테른을 떠날 것으로 전망했다. 자연스레 김지수는 원소속 구단인 브렌트포드로 복귀할 예정이다.

충격! 재판부, "정몽규 회장, 클린스만 선임 과정서 권한 없이 개입"...축구협회장, 징계 요구 취소소송 패소, '문체부 재량권 범위 내 판단'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을 둘러싼 이야기가 반복되고 있다. 뉴시스 등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부장판사 이정원)는 23일 대한축구협회가 문화체육관광부를 상대로 제기한 특정감사 결과 통보 및 조치 요구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고 판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체부는 지난 2024년 7월 21일부터 8월 30일까지 축구협회를 대상으로, 홍명보 감독 선임 관련 의혹 등에 관한 특정감사를 실시했다.

분노 폭발! 손흥민, '월드컵 적신호' 77분 뛰고도 슈팅 제로...교체 아웃 되며 불만 토로→홍명보호 해결사, 어쩌나
손흥민이 다시 한번 침묵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LA F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콜로라도 래피즈와9라운드 홈 경기에서 0-0,무승부를 거뒀다. 이에 득점포가 나오지 않는 현실에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광주FC, 'FC안양 킬러' 명성 이어 홈 승리 정조준... 이정규 vs 유병훈 첫 지략대결
광주FC가 FC안양을 상대로 홈에서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광주는 오는 26일(일) 16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홈경기에서 안양과 맞붙는다. 안양은 최근 지지않는 경기를 펼치고 있으며, 선두권인 FC서울, 울산HD를 상대로 무승부를 거두며 좋은 흐름을 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