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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감독, 계약 기간 만료 전 마지막 대회서 67년 만에 우승 안길까...아시안컵, 정상 도전하는 한국, 베트남 등과 E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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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토트넘전 원더골로 손흥민 넘었는데...일본, 명단 발표 5일 전 비극, '에이스' 미토마, 햄스트링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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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나가!" LAFC 울분 폭발 "손흥민, 영향력 발휘하지 못 해"...도스 산토스 감독, 경질 촉구 일파만파, "스타 활용법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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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 韓 '몬스터' OUT 소식에 가슴 철렁...뮌헨 콤파니 감독, 김민재 45분 만에 교체 "허벅지 부근 가벼운 통증, 선수 보호 차원에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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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발언! 故 마라도나 사망 비극 전 안타까운 진실 밝혀..."갑작스러운 죽음 아냐, 장시간 이어진 방치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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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초대박! 홍명보호, 가장 꾸준한 '해외파' 겨우 2년 만에 해냈다...설영우, 즈베즈다서 100경기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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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탈락·핵심 결장' 최악 위기 LAFC, 손흥민 '아킬레스건 밟고·거친 몸싸움'까지 불사한 휴스턴 잡고 반등하나...美매체, 3-0 대승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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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감독, "후회된다" 끝내 실토! 손흥민 '파트너' 잘못 골랐다→마르티네스 선발 제외 "잘못된 결정" 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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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로 위협당하고, 2억 6000만 원 도난"...전 프리미어리그 스타, 가족과 귀가 직후 자택서 강도 피해 "강력범죄 담당으로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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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통첩!' 이란, 월드컵 참가 직전 '이것' 강력 요구...미국행 앞두고 팽팽한 '신경전' 과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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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침묵은 호재" 도스 산토스 때문에 '韓 월드컵 상대' 남아공 웃는다.."한국 캡틴, 어려움 겪는 중"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체제에서 손흥민의 득점 침묵이 길어지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과 같은 조에 묶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반색하고 있다. 남아공 매체 킥오프는 11일(한국시간) 남아공의 2026 FIFA 월드컵 상대 중 한 팀이 대표팀의 얼굴로 여겨지는 스타 선수의 경기력에 대해 우려를 키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아무리 손흥민이 월드클래스 공격수라 하더라도 무득점 기간이 길어지면 골 감각이 무뎌질 수밖에 없다.

"사전 작업 이뤄졌을 것" 어느덧 25세 이강인, PSG 떠나 주전 도약하나..."재계약 협상 중단" → ATM+토트넘+PL 관심
시즌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이강인과 파리 생제르맹(PSG)의 결별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이어 파리의 의사 결정 3인방(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 루이스 캄포스 스포츠 디렉터,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시즌의 중요한 순간들이 다가오면서 선수들의 계약 연장과 관련한 모든 협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즉 이강인의 경우 단순히 협상이 미뤄진 것인지, 아니면 향후 거취를 두고 다른 가능성까지 열어둔 것인지는 아직 단정하기 어렵다.

"11번이나 만들어줬는데..." 브루노의 불운, 19도움에서 멈췄다! '꿈의 20도움'까지 1개 남았는데 기회는 단 2번!
리그 4경기를 남기고 19도움을 기록했던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꿈의 20도움 달성에 실패할 위기에 놓였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1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창의성 지표를 지배하고 있음에도 기묘한 통계적 현상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동료들이마무리에서 아쉬움을 남기면서 페르난데스의 패스가 도움으로이어지지 못한 셈이다.

"몸값 얼마였나? 많지 않았다" 맨유 레전드도 극찬! 최고의 영입은 '362억 GK' 라먼스...골문 안정→UCL 복귀 견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오언 하그리브스가 올 시즌 팀 최고의 영입으로 센느 라먼스를 꼽았다. 2002년생 벨기에 출신 골키퍼 라먼스는 뛰어난 반사 신경과 발밑 플레이를 겸비한 차세대 수문장이다. 물론 아직 경험이 많지 않은 만큼 실수도 종종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