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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충격 격차!' 일본 8위, 한국은 44위 '체면 구긴 홍명보호'..."2014 월드컵 부진 떠올라, 공수 전부 의문 남겨, 바람직한 상황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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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인 반전! '10경기 NO골' 쏘니, 마침내 돌파구 보인다...PL 득점왕 탄생 도왔던 모우라, "LA FC행 유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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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격! 토트넘, '10년 SON보다 더' 천재 전술가 향해 천문학적인 거액 제시...英 매체 "데 제르비, 5년 연봉 24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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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초대박! "올드 트래퍼드가 꿈의 행선지" 양발잡이 6골 3도움 공격수, 이적에 청신호 "구단도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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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퍼줄 테니 살려라!' 토트넘 데 제르비, '돈방석' 앉을까...잔류하면 '대박', 강등은 탈출 없는 '초강수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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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활짝 웃는다! 우승 청신호…'Here We Go' 틀렸다, 메시 0-3 충격패에도 카세미루 영입 불가 판정 "연봉 300억→12억 까지 낮춰야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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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내가 득점왕 만들어준다!"…손흥민 '환상의 콤비' 모우라, LAFC 이적설 재점화→美서 SON과 재회하나 "구단, 지속적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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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받다 근육 파열" 충격 주장 제기된, 손흥민 '특급 파트너' 유스타키오, 친정팀서 훈련 재개...'LAFC 복귀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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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리버풀 호재! 판더펜 살인태클→골절→수술...2519억 공격수 드디어 돌아왔다! "훈련 복귀, 상태 매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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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 종료→韓 축제 열린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최우선 타깃 낙점" 끝내 스페인으로 돌아간다...그리즈만 후계자 "완벽한 조건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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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마침내 역사적인 매치업 성사...부천FC1995, 제주SK FC와 K리그1서 첫 맞대결, 이영민 감독 "포기할 수 없는 승부"
부천FC1995가 오는4일(토)오후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하나은행K리그1 2026 6라운드에서 제주SK FC(이하 제주)를 상대로 역사적인 맞대결에 나선다. 과거K리그2와 코리아컵에서 맞서긴 하였으나, 2007년 구단 창단 이후K3리그부터 시작해K리그2를 거쳐,최상위 무대인K리그1에서 제주와 마주하는 역사적인 첫 경기이기 때문이다. 올 시즌부천과 제주는 세 차례의 리그 맞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소신 발언! 박문성, "손흥민만 골 못 넣었나"...대표팀에 직격탄 "두 경기 합쳐 빅 찬스 1회, 선수 개인 문제로 볼 수 없어"
박문성 해설위원이 손흥민을 향한 과도한 비난에 우려를 표하며 대표팀의 현실을 냉정하게 진단했다. 단순히 결과를 차치하고, 과정과 내용 등을 놓고 봐도 아쉬움의 목소리가 쏟아지기 충분했다. 특히 대표팀은월드컵 레벨에서 결코 강호라고 보기 어려운 두 국가를 상대로 단 한 골도 기록하지 못했다.

'韓최악 사령탑' 클린스만, 쓴소리 작렬!...'2연패 충격 빠진' 美대표팀 향해 "위축되지 않는 게 중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미국 국가대표팀을 향해 동기부여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2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ESPN을 통해 월드컵을 앞둔 시점에서는 가능한 한 강팀들과 맞붙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래야 월드컵에서도 더 당당하게 나설 수 있다며 이번 결과에 낙담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HERE WE GO 확인!' 이강인, '韓축구, 새 역사 쓰나' 프리미어리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동시 영입전' 돌입
프리미어리그(PL) 구단들을 비롯해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가 동시에 이강인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로마노 기자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파리 생제르맹 FC(PSG) 소속의 이강인은 현재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ATM은 물론, PL구단들도 꾸준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강인은 올 시즌에도 준수한 활약으로 팀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지만, 계속된 관심 속에서 올여름 거취가 변화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