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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은 내 아들" 멕시코 사령탑 아기레, 잉글랜드전 2-3 패배 후 사임 확정…"승리로 작별하고 싶었지만, 자부심 안고 떠난다"](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06/2025052909553352918_2324747_391.jpg)
[오피셜] "이강인은 내 아들" 멕시코 사령탑 아기레, 잉글랜드전 2-3 패배 후 사임 확정…"승리로 작별하고 싶었지만, 자부심 안고 떠난다"
2026-07-06 오후 02:392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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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인, 글도 못 배워, 젖 대신 코코넛 빨아" 음바페 향한 끔찍한 인종차별…파라과이 상원의원, 선 넘은 막말 파문
파라과이의 한 상원의원이 킬리안 음바페를 향해 충격적인 인종차별 발언을 쏟아내 논란이 커지고 있다. 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는 6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파라과이를 1-0으로 꺾은 뒤, 파라과이의 한 상원의원이 음바페를 향해 끔찍한 인종차별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또 다른 게시물에서 음바페를 프랑스인인 척하는 식민지 출신 카메룬인이라고 비하했다.

월드컵 충격 탈락에도, "협회 주머니 두둑이 챙겨"...'390억' 상금 얻은 브라질, 비통한 분위기 뒤로 '막대한 수익 확보'
브라질 매체 ESPN은 6일(한국시간) 브라질 대표팀이 비록 16강에서 짐을 쌌지만, 브라질축구협회(CBF)는 두둑한 주머니를 챙겨 미국을 떠나게 됐다며 이번 대회 16강 진출을 통해 9위부터 16위 팀에게 주어지는 상금인 7,750만 헤알(약 230억 원)을거머쥐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선수단의 비통한 심경과는 별개로, 협회의 금고는 막대한 수익으로 채워질 전망이다. 결과적으로 이번 월드컵을 통해 브라질 대표팀이 수령하는 총금액은 무려1억 3,170만 헤알(약 39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섬뜩 경고!' 목 긋고, 손가락 욕설 난무...'월드컵 탈락' 멕시코 팬들, '前 아스널 스타' 벤틀리 향해 '살벌한 위협'
과거 아스널 FC과 토트넘 홋스퍼 FC 등에서 활약했던 데이비드 벤틀리가 멕시코 팬들로부터 섬뜩한 위협을 당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벤틀리는 6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멕시코 팬들과 험악한 신경전을 벌이는영상을 공개했다. 양 팀 팬들은 서로 음료를 집어 던지고 욕설을 주고받았으며, 안전 요원들이 급히 제지하는 모습까지 카메라에 담겼다.

상의 탈의한 채 공주 품에 와락! 브라질 격파 영웅 홀란, 미래의 여왕과 '라커룸 포옹' 화제
브라질을 무너뜨린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이 노르웨이 왕실의 특별한 축하를 받았다. 그는 브라질을 상대로 멀티골을 터뜨리며 노르웨이의 승리를이끌었다. 역사적인 승리에 노르웨이 왕실도 선수단에게 축하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