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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손흥민, 월드클래스 파트너 추가되나…LAFC 관심 '꽃미남 판타지스타' 로마와 결별 수순 "연봉 절반 제안, 재계약 거절"
2026-02-12 오후 02:198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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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美·亞 대형사고…메시, 손흥민과 '7년 만 세기의 재회' 불발 유력→ "햄스트링 부상, 개막전 출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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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美·亞 대형사고…메시, 손흥민과 '7년 만 세기의 재회' 불발 유력→ "햄스트링 부상, 개막전 출전 불투명"](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2/12/2025052909552974646_1816285_355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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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황희찬, 슈퍼카 접촉 사고→'대리 수습 강요+차량 의전 갑질 의혹' 일파만파...선수 측, "사실무근, 법적 대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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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결장결장결장결장결장' LAFC가 옳았다…특급 관리 속 완벽 컨디션, 혹사 메시는 3G 강행군 속 햄스트링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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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TRUE LEGEND" 손흥민, 또 주인공 등극! 케인 제치고 토트넘 역사 최다 득점자 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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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연속! 토트넘, 제정신인가...프랑크 경질→아모림 선임 검토? "스리백 시스템 준비 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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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퍼스 비하 발언에 '직격탄' 맞았다
다만 첫 시즌(2023/24) FA컵 32강 탈락, 카라바오컵 조기 탈락 등 컵 대회에서 부진함으로 일관했고, 지난 시즌리그에서는 17위(11승 5무 22패·승점 38)까지 추락하며 강등권 직전까지 밀려났다. 결국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일관성 없는 지도력으로 인해지난해 6월 전격 경질됐다. 이어 토트넘에서 700만 파운드(약 137억 원)를 받고 떠난 뒤 방송에 나와 계속 구단을 험담하는 건 충격적이라고 꼬집었다.

K리그 U12&11 챔피언십, 영덕군 개최 업무 협약 체결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연맹)과 영덕군(군수 김광열),영덕군 체육회(회장 김서규),영덕군 축구협회(회장 하상목)가K리그U12&11챔피언십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이달12일(목)오후4시 영덕군청2층 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연맹은K리그U12&11챔피언십을3년간(2026년~2028년)영덕에서 개최하기로 정했으며,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피에르 칼룰루(유벤투스) 영입을 노리고 있다.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투토 유베의 보도를 인용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세리에 A에서 활약 중인 피에르 칼룰루의 성장세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이어 맨유는 스쿼드 전 포지션에 걸쳐 전력 강화를 모색하고 있으며, 수비진 역시 다음 이적시장에서 중요한 보강 대상 중 하나다.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2부 리그 팀과 이적 협상 중
미카일 안토니오가 끔찍한 교통사고의 악몽을 딛고 그라운드에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다. 이적 시장 소식에 정통한 영국 매체 BBC의 사미 목벨 기자는 13일(한국시간) 안토니오는 치명적인 교통사고 이후 복귀 가능성을 놓고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소속의 찰턴 애슬레틱 FC와 초기 협상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안토니오는 한때 프리미어리그(PL)를 대표하던 공격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