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FC ONLINE 맞춤형 뉴스!

충격 삭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단 1명' 정식 감독 유력 후보로 낙점했다..."마이클 캐릭, 보드진에 가장 높은 점수 받아"
2026-02-21 오전 07:259700
유어필드 인기 TOP 10
1
'수백만 마리 개 살처분→거리 정비 명목?' 피로 물든 월드컵 오명 생기나...2030년 대회 개최국 모로코, 유기견 대량 학살 의혹
3062

2
"복귀 의사 전달"...토트넘 '대형 호재!' 손흥민과 대업적 일군 포체티노 감독, 7월 전격 재입성 절차 밟는다 "논의 진행 중"
9691

3
이럴 수가! 손흥민 '7패 굴욕' 안겼는데, '악몽' 美까지 쫓아오나→쿠티뉴, LAFC 최대 라이벌 LA 갤럭시 이적 가시화
4
"악의적 음해" 황희찬 '갑질 의혹' 정면 반박…누나 황희정 직접 등판 "공식 업무 외 부당한 요구 없었어"
5
韓 축구 대박 소식 '23.4세' 첼시 "김민재 데려와, 경험 더해줄 수 있어" 29세 KIM 영입 검토…"매각 끝나면 자리 생긴다"
6
"추가 영입 필요 없어"...'韓 철기둥' 김민재, 프리미어리그 이적설 종식! 뮌헨 단장, KIM 잔류 쐐기 "계획 포함 시사"
7
"불가능, 현실됐다!"...손흥민, 8년 만에 메시에게 '패배 설욕' 갚는다→MLS 개막전 앞두고 점입가경 "단순한 이벤트 아냐"
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사상 최악의 영입 확정!...'1423억 증발' 산초, 끝내 이적료 없이 방출 "연장 옵션 포기, FA 예정"
9
충격 실체! '동성 연인에게 공개 프러포즈→혐오 폭행 사건', 알고 보니 '자작극' 가능성 제기...과거 절도·횡령 혐의도 재조명
10
작심 발언! "사람들 겁줘, 선 넘기도"...손흥민 '캡틴 완장' 물려받은 로메로, '리더 부적합' 논란에도 포스테코글루, "그런 정신 필요" 옹호
관심 키워드로 콘텐츠 찾기

LEE 초대박! "재계약 협상 무응답"→"바르셀로나 향할 가능성"...이강인, 주요 경기서 배제하는 '스승' 엔리케 PSG와 결별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파리 생제르맹(PSG)과 결별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들 보도에 따르면 엔리케는 스페인으로 돌아가 FC 바르셀로나의 지휘봉을 되찾길 원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엔리케가PSG와 연장 계약에 서명하지 않으며 이적설이 불거졌다.

英 '독점' 대반전! "맨유, 합류 강력하게 원하고 있어"..."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 시 토날리 지키기 어려울 것"
영국풋볼 인사이더는 18일(한국시간) 독점 보도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뉴캐슬 유나이티드 미드필더토날리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맨유로의 이적을강력하게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맨유가 토날리 영입을 추진할 것이라며 만일 뉴캐슬이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할 시 토날리를 지키기 어려울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우승 경쟁을 펼치기 위해선 스쿼드 전반에 걸친전폭적인 보강이 이뤄져야 한단 의견 역시 적지 않다.

충격 삭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단 1명' 정식 감독 유력 후보로 낙점했다..."마이클 캐릭, 보드진에 가장 높은 점수 받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마이클 캐릭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할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캐릭이 임시 감독으로 인상적인 출발을 보인 후 올드 트래퍼드의 정식 감독직 자리 경쟁에서 선두로 등극했다고 보도했다. 이 모든 상황은 캐릭의 정식 감독 선임에 유리한 방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韓 초대형 좌절! 굿바이 KIM, 끝내 방출 통보...뮌헨, 김민재와 결별 가닥, 프리미어리그 입성하나
FC 바이에른 뮌헨이 프리미어리그(PL) 구단과 연결되고 있는 김민재에 방출 통보를 했단 주장이 제기됐다. 매체는 김민재는 첼시와 토트넘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여느 때와 똑같이 PL 구단들이 적극적인 모양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