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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시한부 선고 받은 꽃다운 29세, "살날 며칠 안 남았어요"...특급 유망주→부상→조기 은퇴까지, 안타까움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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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사고·위험운전 끝판왕' 면허정지 처분에도 '5억 롤스로이스' 타고 질주...첼시 포파나, 누적 벌점만 50점→판사도 "명백한 상습 위반자" 질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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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서 맞을 줄 알았다"...'월드 클래스→위조 여권→교도소 구금' 호나우지뉴, 수감 당시 회고 " 모두가 즐겁게 하루 보내, 돌이켜보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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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 이용해 성관계·마약 강요"..."역겨워, 신처럼 행동" 前 PL 베테랑 심판 쿠트, 아동 음란 영상 적발→집행유예 선고 후 '추가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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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맨유 역대 최고의 감독 중 한 명 선임 고려해야"..."정말 무시할 수 없는 존재" 스콜스, 구단에 투헬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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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는 자세 잘못됐다" 0-1→4-2 韓 U-23 '미친 난타전 승리'에도 쓴소리...이민성 감독, "2실점 뼈아파, 미비점 고쳐 우즈벡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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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겨울 이적시장을 지배하는 광폭 행보!...전북현대, 오베르단 이어 멀티 플레이어, 김영환 영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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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다! 韓 미래 쾌청! 램파드 러브콜, 양민혁, 곧장 선발로 맹활약..."더 많은 모습 기대할 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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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즐기는 축구를 부탁한다' 충남아산FC, 2026시즌을 앞둔 구단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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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충남아산FC, 청소년 대표 출신 골키퍼 3인방 완성…서주환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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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제안 제출" '쿨루셉스키·매디슨·쿠두스 줄줄이 OUT'…토트넘, 레알 특급 MF에 1,017억 베팅!
토트넘 홋스퍼가 결국 모하메드 쿠두스의 부상이라는 악재 속에서 겨울 이적시장 긴급 수혈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공격 선택지는 사실상 고갈 상태다. 이에 레알 마드리드의 브라힘 디아스를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충격 보도! '맨유 붕괴 현실화' 암흑기 지탱한 '캡틴 브루노'...주급 15억 제안에도 남았는데 나간다니! "구단 수뇌부에 실망,떠날 결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구단 수뇌부의 행보에 깊은 실망감을 느끼며, 계약 종료 후 팀을 떠나는 선택지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언제나 100%를 쏟아왔고, 맨유에 합류한 이후 줄곧 팀 최고의 선수였다며하지만 새 구단주 체제 아래에서 적잖은 실망을 느꼈고, 아모림 감독의 이탈 역시 그의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결국 맨유의 암흑기를 상징적으로 지탱해온 주장조차 반복된 구단 수뇌부의 실수와 혼란에 지쳐 이별을 고민하는 분위기다.

"YANG, 아주 아주 중요해" 韓축구 초대형 호재 양현준, DF→FW 복귀 후 시즌 5호골 대폭발…감독 극찬 "오른쪽도 좋고, 왼쪽도 나을 것"
양현준(셀틱FC)의 활약에 마틴 오닐감독 역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셀틱은 11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2라운드에서 던디 유나이티드를 4-0으로 완파했다. 이날 승리의 중심에는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양현준이 있었다.

"손흥민(바르셀로나), 양민혁(레알 마드리드)" 이어 이번엔 김민재(첼시)...西 매체 "PL은 이상적 무대, 최우선 타깃" 그런데, 獨 현지 오피셜 "KIM 이적 생각 없어. 강
과거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바르셀로나 임대설과 양민혁(코번트리 시티)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을 제기하며 화제를 모았던 매체가, 이번에는 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의 첼시 이적 가능성을 언급했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첼시의 새로운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윤곽을 드러내는 가운데, 수비 보강을 위한 최우선 타깃으로 김민재의 이름이 떠오르고 있다며 현재 바이에른 뮌헨 소속인 김민재는 첼시가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는 핵심 후보라고 보도했다. 피차헤스는 김민재에게 첼시는 다시 중요한 선수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며 뮌헨에서의 출전 시간 부족과 달리, 스탬퍼드 브리지에서는 훨씬 큰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있다.

![[오피셜] 토트넘은 왜 보냈나…18살 손흥민 후배, 케인 제치고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 충격 선정](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1/11/2025052909552887020_1702049_34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