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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 발언! 이천수, "참다 참다 한마디"...홍명보호 직격 "누구 하나 화를 내거나 분위기 끌어올리려는 선수 없어"
2026-03-31 오전 05:3619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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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충격 결단 '홍명보호 스리백 극찬' 가나 아도 감독…4연패 추락→월드컵 3개월 앞두고 전격 경질
가나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불과 3개월 앞두고 사령탑 교체라는 결단을 내렸다. 가나축구협회는 31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남자 대표팀을 이끌던 오토 아도 감독과 즉시 결별했다고 밝혔다. 가나는 A매치 4연패에 빠지며 급격한 부진을 겪었다.

미쳤다! 끝내 Here We Go도 확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이클 캐릭 정식 감독직, 매우 긍정적인 평가"..."선수단 역시 지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시즌을 마친 후 마이클 캐릭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30일(한국시간) 캐릭은 맨유의 차기 감독으로 유력하다라면서구단 보드진은 정식 감독 후보로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으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맨유는 리그 31경기를 치른 시점에서15승 10무 6패(승점 55), 3위를 기록하고 있다.

'韓日' 격차, 월드컵 앞두고 더 벌어졌다…일본, 세계 4위 英도 "훌륭한 팀" 극찬 ↔ 한국 0-4 참사에 "완전히 무너져, 저항도 못해, 수월한 상대" 혹평+무시 가득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오스트리아와 맞붙고,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일본은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격돌한다. 이 같은 흐름 속에 FIFA 랭킹 4위이자 월드컵 우승 후보로 평가받는 잉글랜드조차 긴장을 늦추지 못하는 분위기다. 이어 일본은 5백과 더블 볼란치를 기반으로 전방이 유동적으로 움직이며, 볼 점유의 질도 매우 높다며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스피드와 기술을 갖춘 일본에 고전할 수 있다.

K리그 전 구단 유니폼 입고 하나 된 상암.. '2026 서울 팀 K리그 런' 환호 속 성료
중앙일보에스가 주최하고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연맹)과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2026서울 팀K리그 런이 지난28일(토)서울 상암 평화공원 일대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K리그를 널리 알리고 팬 참여 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수많은 팬이 집결해K리그와 함께 달리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팀K리그 런은 단순히 축구를 관람하는 것을 넘어,팬들이 직접 주인공이 되어 즐기는 새로운K리그 문화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