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FC ONLINE 맞춤형 뉴스!
![[현장목소리] "손흥민은 가장 잘할 수 있는 위치로" 홍명보 감독은 명확한 해답 가지고 있었다 "대표팀과 상황 달라"](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17/2025052909553221850_2146846_553.jpg)
[현장목소리] "손흥민은 가장 잘할 수 있는 위치로" 홍명보 감독은 명확한 해답 가지고 있었다 "대표팀과 상황 달라"
2026-05-17 오전 12:0021700
유어필드 인기 TOP 10
1
공식 이별 발표! "연애 최선 다했지만..." SNS 미녀 스타, 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와 공개 연애 8개월 만에 돌연 '결별 선언'
4500

2
'입이 떡!' 은퇴하고도 돈 쓸어 담네…'자산 2조 3,700억' 베컴, 영국 스포츠 1호 억만장자 등극
2590

3
'HERE WE GO!' 맨유 명가재건 신호탄, 캐릭 '정식 감독' 부임..."구단주도 결정 승인, 며칠 내로 새 계약 서명"
4
[현장목소리] "손흥민은 가장 잘할 수 있는 위치로" 홍명보 감독은 명확한 해답 가지고 있었다 "대표팀과 상황 달라"
5
'충격!' 딸 앞에서 아버지 '부검 영상'을… 故 마라도나 사망 공판 아수라장, 부검의는 "이뇨제 사용했으면 호전됐을 것" 증언
6
"공식 발표 임박"...'스페셜 원'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 복귀! "유일한 단독 후보, 강력한 발언권 행사할 것"
7
[오피셜] '깜짝 발탁' 주인공은 강원 이기혁! 홍명보호,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
8
이럴 수가! "주요 경질 후보"..."김민재 높이 평가" KIM 영입 추진한 AC 밀란 단장, 결국 1년 만에 짐 싼다...투자 대비 성적 부진 결정타
9
"월드컵 우승 목표 임하겠다"..."단, 악플 행위 절대 용납 안 돼" 日축구 협회 회장, 북중미 대회 앞두고 '대표팀 보호' 총력
10
"손흥민, 최고 시즌 아니지만..." 0골 수모에도, 韓축구 이끌 '마지막 해결사' SON→美매체, 월드컵 달굴 MLS 스타로 쏘니 지목
관심 키워드로 콘텐츠 찾기

홍명보 선택 받은 K리거 총 6人...'깜짝 카드' 이기혁, 조현우, 송범근, 김문환, 김진규, 이동경과 북중미행, '18일 미국 출국'
K리그에서 실력을 증명한 선수들이 월드컵 무대에 도전한다. 홍명보 감독이 발표한2026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26명 가운데 총6명의 현역K리거가 이름을 올렸다. 골키퍼에는 조현우(울산),송범근(전북)이 포함됐고,수비진에는 김문환(대전),이기혁(강원)이 승선했다.

쏘니 나도 떠나, "이미 구두 합의 완료" 1200억 히샬리송, 결국 토트넘과 새드엔딩..."데 제르비 감독, 다른 유형의 공격수 원해"
히샬리송이 결국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예정이다. 주로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16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보도 내용 가운데 일부를인용해 히샬리송은 이번 시즌이 종료된 후 이적료 2,180만 파운드(약 435억 원)에 팀을 떠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미 히샬리송은 토트넘과 결별에 구두 합의를 완료했다라며 계속되는 부상은 히샬리송의 발목을 잡았다고 덧붙였다.

아쉽다! 홍명보 감독 끝내 외면→조금만 일찍 터졌다면...'유럽파' 2선 정우영, 이현주 나란히 골 맛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승선이 좌절된 두 유럽파 정우영, 이현주가 나란히 골 맛을 봤다. 정우영은 16일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펼쳐진2025/26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4라운드 아우르크스부르크와의 최종전에서 팀의 4-0 승리에 이바지했다. 정우영과 이현주는 한때 홍명보 감독의 부름을 받으며 태극마크를 달았지만, 치열한 2선 경쟁 탓에 월드컵행은 좌절됐다.

리버풀 날벼락! 구단 레전드 출신 '역대급 매물' 눈앞에서 놓친다...'Here We Go' 로마노, 사비 알론소 첼시행 확신
사비 알론소가 결국 리버풀이 아닌 첼시의 지휘봉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모든 절차가 완료됐다라며 계약 기간은 2030년 6월까지로, 추후몇 시간 내공식 발표가 이뤄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로마노에 따르면 알론소는 몇 가지 공식 절차를 마무리 지은 뒤첼시의 사령탑으로 선임돼 관련 업무에 착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