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님을 위한 FC ONLINE 맞춤형 뉴스!
유어필드 인기 TOP 10
1
'토트넘, 진짜 망할 작정!' 손흥민 OUT→16위 추락→감독 경질→연패 행진…결국 주장 로메로까지 매각 검토
1602

2
충격 망언 "인터뷰하려 했는데 죽어버렸네, 젠장!"…故 조타 '농담거리' 삼은 베테랑 언론인, 황당 해명까지→비판 여론 확산
3730

3
'비명 지르며 쓰러져' 22세 어린 나이에, '발목뼈 동강'...'맨유 레전드' 발렌시아도 안타까움 피력 "힘내라, 친구"
4
"769억 요구"...'韓자존심 세운다!' 이강인, '월드 클래스' 그리즈만 후계자 낙점→"에이전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관계자 만나"
5
'파격 전망!' 손흥민-부앙가, '독박 공격' 끝났다→MLS 사무국, 2006년생 마르티네스 LAFC 삼각편대 차기 핵심 지목
6
[공식발표] 中 발칵! '美서 불법 행위→중국 도피 이적' 손흥민 한솥밥 먹던 예보아, 도박 사실 적발돼 'MLS 영구 자격 징계'…중국 팬들 격분
7
맨유 초대박! "세계 최고 왼쪽 풀백" 영입 나선다..."아모림 때부터 관심, 최대 1027억 지불 불사"
8
韓 초대형 악재! 682억 원 지급해라...이강인, 원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적극 러브콜에도 PSG 헐값 매각 없다
9
'갱생 불가!' 또 체포됐다 '시가로 눈 지지기·폭행·길거리 난동' 일으킨 악동 조이 바튼, 이번엔 골프장 인근 폭행 사건 연루
10
충격! "미사일 날아가고, 근처 폭발"...국가대표 스타, 이란서 목숨 건 탈출 여정 공개..."차량 바로 옆에서 폭격 일어나"
관심 키워드로 콘텐츠 찾기

"손흥민 아이 임신했다" 거짓 협박으로 3억 갈취한 일당, 항소심서도 징역형, "성숙하지 못했어, 잘못 용서해주길" 사죄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을 상대로 거짓 임신을 주장하며 거액을 요구한 일당의 항소심 재판이 진행됐다. 11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손흥민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협박해 3억 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양 모 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4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수사 결과 양 씨와 용 씨는 지난해 6월 손흥민에게 아이를 임신했다고 먼저 연락한 뒤 사생활 폭로를 빌미로 3억 원을 받아낸 것으로 조사됐다.

"유망주 커리어 박살 냈다!" 17분 만의 잔혹 교체…팀도 선수도 무너뜨린 투도르, 토트넘 2-5 패배→창단 143년 만의 6연패
토트넘 홋스퍼를 구하기 위해 임시 감독으로 부임한 이고르 투도르가 팀의 추락을 막지 못한 데 이어 유망주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의 커리어를 망쳤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이 패배로 토트넘은 공식전 6연패에 빠졌다. 주전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 대신 킨스키를 선발로 기용했기 때문이다.

[오피셜] 손흥민 '5G 필드골 침묵·최저 평점' 굴욕 딛고, 다시 골 사냥 나선다!...최전방 스트라이커 선발 출격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5경기 만의 필드골 사냥에 나선다. LAFC는 11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에서 코스타리카의 LD 알라후엘렌세와 맞붙는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체제 아래 CONCACAF 챔피언스컵을 포함해 공식전 5연승을 질주했다.

[오피셜] 201cm 괴물 공격수 왔다! 대구FC, 스코틀랜드 1부 출신 데커스 영입, 승격 도전 박차 가한다!
대구FC가11일(수)스코틀랜드1부 킬마녹FC에서 활약한 잉글랜드 국적의 공격수 데커스(Marcus Matthias Dackers,만23세)를 이적 영입하며2026시즌 승격 도전에 새로운 힘을 더했다. K리그에서 손꼽히는 최장신 공격수인 데커스는201cm의 압도적인 신장과93kg의 피지컬로 공중볼·지상 경합에서 모두 강점을 보이는 강력한 공격 자원이다. 대구 구단은 큰 키에도 빠른 스피드와 뒷공간 침투로 공을 지켜내는 데커스의 적극적인 플레이 스타일을 높이 평가하며,대구의 공격 라인에 새로운 옵션을 더해줄 핵심 전력으로 영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