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제 막 합류한 카세미루를 특별 대우 중이다. 이적시장 막판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 입성을 확정한 카세미루는 잉글랜드에 도착하자마자 맨유로부터 특별 대우를 받고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EPL 선수들은 범죄자들의 표적이 되고 있다.

맨유, 카세미루 특별 대우 중..."24시간 경호+자택 계약까지"

스포탈코리아
2022-08-24 오전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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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제 막 합류한 카세미루를 특별 대우 중이다.
  • 이적시장 막판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 입성을 확정한 카세미루는 잉글랜드에 도착하자마자 맨유로부터 특별 대우를 받고 있다.
  • 최근 몇 년 동안 EPL 선수들은 범죄자들의 표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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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제 막 합류한 카세미루를 특별 대우 중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3일(현지시간) "카세미루는 잉글랜드에 도착한 후 24시간 경호를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카세미루는 오랫동안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해 수많은 트로피를 거머쥔 세계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다. 최근 깜짝 도전을 선언한 카세미루가 레알을 떠나 맨유 유니폼을 입으면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적시장 막판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 입성을 확정한 카세미루는 잉글랜드에 도착하자마자 맨유로부터 특별 대우를 받고 있다.

먼저 24시간 경호를 받고 있다. 매체는 "맨유는 카세미루가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24시간 내내 카세미루 곁에 있다"라고 언급했다. 다음은 거주할 집을 찾는 걸 돕고 있다. 카세미루는 거주할 자택을 찾기 전까지 그의 가족과 함께 호텔에 머물 예정이다.

최근 몇 년 동안 EPL 선수들은 범죄자들의 표적이 되고 있다. 과거 폴 포그바가 맨유에서 뛰던 당시 금품을 도난 당한 바 있다. '더 선'은 "많은 스타가 그라운드 밖에서 그들을 노리는 범죄자로부터 오는 위협과 위험의 규모를 인식하지 못한다. 맨유는 카세미루가 필요로 하는 모든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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