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안토니까지 합류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베스트11 라인업이 공개됐다.
- 그러면서 맨유의 달라진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 특히 안토니의 경우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투자했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안토니까지 합류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베스트11 라인업이 공개됐다.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31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맨유의 새로운 선발 라인업이 보기 좋다. 이 팀은 과연 맨유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로 이끌 수 있을까”라고 질문을 던졌다.
그러면서 맨유의 달라진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올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영입된 선수들이 모두 포함됐다.
골키퍼 장갑은 변함없이 다비드 데 헤아가 꼈다. 포백 라인은 티렐 말라시아(영입생),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영입생), 라파엘 바란, 디오고 달롯이 자리했다. 중원은 브루누 페르난데스, 카세미루(영입생), 크리스티안 에릭센(영입생)이 구성했다. 최전방은 마커스 래시포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안토니(영입생)가 차지했다.
맨유는 먼저 말라시아, 마르티네스, 에릭센을 데려오며 전력을 보강했지만 1, 2라운드에서 브라이튼, 브렌트포드에 각각 1-2, 0-4 완패를 당하며 체면을 구겼다. 급한대로 카세미루, 안토니까지 데려와 추가적으로 전력을 보강했다.
특히 안토니의 경우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투자했다. 안토니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이 과거 아약스를 지도했던 때 한솥밥을 먹은 바 있다. 오버페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지만 안토니가 어떤 활약을 펼쳐줄지 지켜볼 일이다.
흥미로운 건 이적설이 불거진 호날두가 버티고 있었고 제이든 산초는 없었다. 대신 래시포드와 안토니가 양 측면에 배치됐다.
사진=트랜스퍼마크트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31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맨유의 새로운 선발 라인업이 보기 좋다. 이 팀은 과연 맨유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로 이끌 수 있을까”라고 질문을 던졌다.
그러면서 맨유의 달라진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올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영입된 선수들이 모두 포함됐다.
골키퍼 장갑은 변함없이 다비드 데 헤아가 꼈다. 포백 라인은 티렐 말라시아(영입생),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영입생), 라파엘 바란, 디오고 달롯이 자리했다. 중원은 브루누 페르난데스, 카세미루(영입생), 크리스티안 에릭센(영입생)이 구성했다. 최전방은 마커스 래시포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안토니(영입생)가 차지했다.
맨유는 먼저 말라시아, 마르티네스, 에릭센을 데려오며 전력을 보강했지만 1, 2라운드에서 브라이튼, 브렌트포드에 각각 1-2, 0-4 완패를 당하며 체면을 구겼다. 급한대로 카세미루, 안토니까지 데려와 추가적으로 전력을 보강했다.
특히 안토니의 경우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투자했다. 안토니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이 과거 아약스를 지도했던 때 한솥밥을 먹은 바 있다. 오버페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지만 안토니가 어떤 활약을 펼쳐줄지 지켜볼 일이다.
흥미로운 건 이적설이 불거진 호날두가 버티고 있었고 제이든 산초는 없었다. 대신 래시포드와 안토니가 양 측면에 배치됐다.
사진=트랜스퍼마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