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굴욕이 계속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5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에서 아스널에 3-1 완승을 거뒀다. 호날두는 이제 맨유에 굴욕적인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호날두, 이제 맨유의 '굴욕'과 같은 존재...없는 게 훨씬 더 낫다

스포탈코리아
2022-09-05 오후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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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굴욕이 계속되고 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5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에서 아스널에 3-1 완승을 거뒀다.
  • 호날두는 이제 맨유에 굴욕적인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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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굴욕이 계속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5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에서 아스널에 3-1 완승을 거뒀다.

이날 맨유는 공수 밸런스가 완벽했다. 데뷔전을 치른 안토니가 데뷔골을 터뜨리며 미소를 지었고 크리스티안 에릭센, 브루누 페르난데스,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등 기존의 주전들이 최고의 호흡을 선보였다. 안토니오 호흡을 맞춘 마커스 래시포드는 멀티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옥의 티가 있었다. 바로 호날두였다. 호날두는 후반 21분 교체로 들어가 그라운드를 누볐는데 보여준 것이 없었다. 크로스를 1번 시도해 성공시키지 못했고 볼은 4번이나 뺏기며 팀에 도움이 되지 못했다.

오히려 호날두가 없을 때 경기력이 더 좋은 맨유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은 초반 충격적인 2연패를 당한 뒤 호날두를 선발 명단에서 제외하고 있다. 그 결과 맨유는 연승을 달리며 순위를 상위권으로 끌어올렸다. 호날두는 이제 맨유에 굴욕적인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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